[비지온] 5분만에 책이 뚝딱! 에스프레소 출판
‘퍼프(PUF)’는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전통 서점이자 출판사였다. 그러나 퍼프는 학술서적만 취급한 탓에 대형 서점과 전자책에 밀려 설 자리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결국 17년 전에 문을 닫았다. 그런데 문을 다시 열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이...
by OneLabs
‘퍼프(PUF)’는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전통 서점이자 출판사였다. 그러나 퍼프는 학술서적만 취급한 탓에 대형 서점과 전자책에 밀려 설 자리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결국 17년 전에 문을 닫았다. 그런데 문을 다시 열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이...
일반적으로 유명한 식품 브랜드 제품들은 제조와 유통 기간이 길어 ‘신선함‘을 기대하기란 사실상 어렵다.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식품들은 실은 몇 주 또는 몇 달 전에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동네 빵집에서 파는...
지금까지 총 24권을 출간해 이 중 22권이 현재 아마존에서 분야별 20~50위의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출판사가 있다. 22권 중 20권은 출간 직후 첫 9일 동안 분야별 베스트셀러 5위 안에 들었다. 2016년 여름부터 책을 출간해온 미국 기반의...
네이버 ‘2017 웹커넥트 데이’ 개최. 12월7일 파트너스퀘어 역삼에서 웹호스팅 업체, 웹사이트 제작 대행사 실무진, 광고·마케팅 담당자 대싱. 웹문서 검색 연구 과정과 향후 방향성 공유. 웹문서 검색 고도화 위한 ‘그리핀 프로젝트’ 소개. 딥러닝 적용한 스팸...
모바일은 소비자가 있는 모든 분야에서 기본 조건이 됐다. 뉴스도, 쇼핑도, 금융도 모바일 안에서의 생존과 성공을 궁리한다. PC를 전제로 하던 인터랙티브 데이터 시각화도 흐름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그런데 인터랙티브 시각화에 담아낸 방대한 양의 정보를...
전문가 “공정성·객관성에서 마이너스 점수 받은 듯” 방통위 “공식 답변 어렵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모두 방통위 재허가 심사에서 ‘탈락 점수’를 받았다. 방송 3사 모두 기준점에 미달한 것은 지상파 위상 추락을 보여주는...
네이버가 뉴스배열 임의 조작 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내부 인력에 의한 뉴스 편집을 없애기로 했다. 외부 전문가 편집과 알고리즘만으로 뉴스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7일 국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포털뉴스 이대로 좋은가 공개토의’ 정책 토론회에...
구글이 최근 인수한 팟캐스트 앱 ’60db’ 국내외 검색 기업들이 잇달아 오디오 콘텐츠에 투자하고 있다. 듣는 콘텐츠를 충실히 구축해 놓아야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음성 검색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업공개(IPO) 이후로 계속해서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스냅챗이 새로운 리모델링 전략을 내놓았다. 단순히 디자인 및 애플리케이션 새 버전을 구상하는 것을 넘어서서 전체적인 서비스 재구성에 나선다. 에반 스피겔 스냅챗 CEO는 11월29일(현지시간) 미국 미디어...
네이버 캠프모바일과 합병 결정. 합병 기일은 2018년 2월1일. 2013년 3월 분사한 뒤 5년여 만. ‘밴드'(8500만 다운로드), ‘스노우'(2억 다운로드), ‘후스콜'(6천만 다운로드) 등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 네이버 D2SF, 인공지능 분야 3개 스타트업에 신규 투자. 딥러닝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