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11월 2017

[ㅍㅍㅅㅅ] 미국의 10대가 본 SNS 서비스

Facebook 중학교 때 쿨해 보여서 모두 가입했지만 지금은 떠나기 쉽지 않은 어색한 가족 저녁 파티 같은 느낌. 페북이 없으면 모든 사람들이 ‘너 왜 페북이 없니?’라고 물어보기 때문에(이상한 사람 취급함) 써야 하는 무언의 압력이 있음....

[블로터] 네이버·카카오, AI 활용 맛집부터 광고까지 ‘맞춤형’

네이버·카카오, AI 활용 맛집부터 광고까지 ‘맞춤형’ 빅데이터 학습 및 분석 통해 더 나은 편의성 제공     네이버, “연령대에 맞는 맛집 추천해드려요” 네이버에서 연령대에 맞는 맛집 추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 기반...

[동아일보] 동물 동영상 月300여개 생산…“페북 구독자, NYT보다 많아”

[저널리즘 혁신을 선도하는 세계의 뉴미디어를 가다] 美 동물 전문매체 ‘도도’   미국 소셜미디어 분석업체 ‘튜블러’는 매달 페이스북 조회 수가 높은 세계 동영상 콘텐츠 제작업체 순위를 발표한다. 9월 12억 건의 조회 수로 6위를 차지한 회사는...

[블로터] 한국의 데이터 저널리즘, 어디까지 왔나?

데이터 저널리즘 유행은 한풀 꺾였다. 유행처럼 반짝 주목을 받았고, 제대로 된 준비 없이 따라하는 형식으로 ‘몇 건’ 만드는 언론사들이 있었다가 사라졌다. 지금은 대폭 줄었다. 꾸준한 언론사에서만 운영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다. 특성상 소셜과...

[zdnet] 뇌까지 분석하는 AI, ‘맞춤형 인재’ 찾아준다

서류분석-심층면접 척척…마이다스 솔루션 화제   매년 이맘때쯤이면 기업들에 비상이 걸린다. 미래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들을 선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재선발 과정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수 백 건, 수 천건, 많게는 수 만건씩 접수되는 지원서를 읽고...

[블로터] ‘뉴욕타임스’가 말하는 ‘서비스 저널리즘’이란?

언론사가 느끼는 ‘사회에서 필요한 기사’와 ‘독자가 필요로 하는 기사’ 사이에는 간극이 있다. 예전에는 전자만 잘해도 먹고 사는데 부족함이 없었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어려운 일이 됐다. 격변의 과정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개념이 ‘구독자’이고, ‘서비스 저널리즘’은 이 구독자의...

[블로터] “디지털 퍼스트가 아니라 디지털 센터로”

2017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이 구글코리아와 <미디어오늘> 주관으로 11월15일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열렸다. ‘저널리즘 혁신을 위한 15가지 제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탐사 저널리즘부터 기술 혁신과 저널리즘, 밀레니얼 세대와 미디어 스타트업을 다뤘다. 브레인 스낵...

[브런치, Mtech] 비드콘2017에서 본 Next 미디어 트렌드 인사이트

매년 6월말 미국 애너하임에서는 밀레니얼스, Z세대들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를 만날 수 있는 비드콘 (VidCon)이 열린다. 샌디에이고의 코믹콘, 오스틴의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와 함께 매년 관람객이 늘고 있는 컨벤션 중 하나다. 입장료가 무려 150~850달러로 일반인 관람객도...

[브런치] 오지는 10대가 꽂힌 페메, 카톡이 위험해?

최근 10대 폭행 문제가 많았잖아요? 여중생 폭행 사건, 당시 사건을 다룬 뉴스를 보면 가해자들이 주고 받은 메신저는 대부분 페메였습니다. 카톡은 부담스럽다는 10대, 카톡은 국민 메신저입니다. 아빠도 쓰고 엄마도 쓰고 선생님도 쓰고 우리학교 일진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