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분석]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 뉴스 콘텐츠를 유통할 수 있는 또 다른 플랫폼. ‘카카오톡 채널’
- “채널” 이라는 이름으로 콘텐츠 프로바이더가 입점하는 형태이고, 현재 ‘중앙일보’ , ‘아웃스탠딩’ 이 입점해 있는 상태
- 생각보다 댓글,추천 등의 유저 Activity가 많고, 기사에 대한 Out-Link 가 가능한 구조라, 수익 측면에서도 이점
- 카카오톡의 신규 서비스인 ‘콘텐츠 플러스 친구 (뉴플러스 친구)’가 공식 출시 예정.
- 현재 채널 시범 서비스에는 MBC와 SBS, KBS, YTN, 중앙일보 등 언론사를 포함해 100여곳의 파트너가 참여
- 7월부터 베타버젼 진행중.
- 중앙일보 : 카톡 채널 입점 이후 하루 평균 300만(UV)을 유지 중
- YTN : 팬 수 43만명. 입점 하루만에 20만명 돌파.
- SBS : 사흘만에 팬수가 1만3000명 증가. 현재 4만8000명. 하루에 30~40개 정도의 콘텐츠를 올리는 방식으로 관리중
- “믿을 수 있는 매체가 들어와있는 상태기 때문에 콘텐츠에 대한 사전 검수는 하고 있지 않다”
- “포털과 달리 편집에 손을 대지 않고 그대로 노출시키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콘텐츠만 사후에 걸러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 “현재는 주타켓층이 40대 이하의 젊은 여성들이라서 매거진 위주의 콘텐츠를 많이 유통시키고 있는데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