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분석] 음성인식(AI) 비서 시장, 확장중
- 개요
- 아마존, 구글, MS, 삼성, SK 텔레콤등 음성인식을 바탕으로 제품을 출시하면서,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음
- 기존의 높은 가격이 점차 허물어지면서, 대중화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
- 아마존
– 음성비서 ‘알렉사’를 쓸 수 있는 거치형 블루투스 스피커인 ‘아마존 에코’는 180달러이지만, 300만대가 팔렸다.
– 휴대용인 ‘아마존 탭’은 130달러이지만, 최근에 세일로 100달러에 팔았고, 더 소형인 ‘에코 닷’ 2세대 모델은 50달러에 팜 - 구글
– 음성 비서 기기 ‘구글 홈’의 판매가는 129달러, 아마존 에코보다 50달러 낮다.
– 아마존 대비 더 다양한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음. - 바이두
– 딥스피치2는 정확도가 97%에 달해 중국어의 경우 손으로 입력하는 것보다 2.8배 빠르고, 오타는 60% 적은 음성 인식이 가능 - SK 텔레콤
– 음성 비서 기기 ‘누구’를 최근 공개, 정가가 24만9천원이지만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9만9천원으로 할인.
– 스피커를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동시킨 뒤 ‘불꺼’라고 얘기하면 자동으로 불이 꺼지고, ‘비오는 날 듣기 좋은 음악 들려줘’라고 하면 자동으로 음악도 재생해 준다.
- 삼성
– 애플 ‘시리’ 개발자들이 설립한 개방형 인공지능 플랫폼 회사 ‘비브 랩스’를 전격 인수.
– 스마트폰뿐 아니라 TV,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여러 가전제품에 AI 기반 음성 인식 기술을 탑재해 서비스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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