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IT열쇳말] HEIF(고효율 이미지 파일 형식)
JPG는 디지털 이미지 파일의 대명사로 꼽힌다. 사진으로 모든 걸 설명하는 온라인 게시물의 제목 수식어로 달릴 정도다. 이미지 데이터가 손실되지만 압축률이 높아 웹에서 널리 사용된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카메라를 대체하면서 사진으로 일상을 모두 담아내는 시대가 되자...
by OneLabs
JPG는 디지털 이미지 파일의 대명사로 꼽힌다. 사진으로 모든 걸 설명하는 온라인 게시물의 제목 수식어로 달릴 정도다. 이미지 데이터가 손실되지만 압축률이 높아 웹에서 널리 사용된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카메라를 대체하면서 사진으로 일상을 모두 담아내는 시대가 되자...
6월께 유료 서비스 창작자·출판사와 협업 오디오북 등 대폭 확대 300억원 규모 펀드조성 콘텐츠 제작 장기 지원 네이버가 오는 6월 오디오 콘텐츠를 사고팔 수 있는 유료 콘텐츠 플랫폼을 선보인다. 운영 중인 ‘오디오클립’에 더...
시민-언론인 간 가짜뉴스 개념 차이 드러나 뉴스 소비자들은 가짜뉴스보다 언론오보를 더 심각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널리즘의 기본 덕목으로 ‘팩트체크’를 가장 중요시한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 다만, 가짜뉴스 개념에 대한 인지는 다소 정확하지 못한...
블록체인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비교하면 컴퓨팅 효율성이 100만 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블록체인이 광범위하게 확산되려면 확장성 문제가 가장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지난 4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1회 분산경제포럼에 마지막 기조연설자로...
뉴스는 넘친다. 동시에 잡음도 늘었다. 가짜 뉴스도 판을 친다. 뉴스 이용자는 더 불편해졌다. 제목 낚시질 기사를 걸러내는 것도, 신뢰할 만한 기사를 찾아 헤매는 것도 만만치 않은 노동이 됐다. 호주 최대 미디어 그룹 페어팩스미디어(Fairfax Media)에서...
콘텐츠로 먹고살기는 쉽지 않다. 기획자의 의도와 수용자의 취향, 그 경계에서 밥벌이까지 고민해야 한다.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이라면 여기에 플랫폼도 등장한다. 플랫폼은 콘텐츠를 유통시켜주면서, 동시에 눈에 보이는 수치로 제작자를 혼란스럽게 한다. 이 과정에서 고민이 쌓인다....
김광섭 카카오 추천팀 팀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카카오오피스에서 AI 추천 시스템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발표 중이다. /김범수 기자 카카오가 뉴스, 브런치, 웹툰, 카페,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했던 인공지능(AI) 추천 기술 경험을...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유료 구독자를 확대하기 위해 동영상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4일 한국신문협회와 미국 IT 전문매체 디지데이에 따르면 FT는 유료 독자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최근 3년간 동영상 플랫폼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동영상이 유료 구독을...
정현우 타타UFO 대표 온라인 정화 앞장서는 SNS 구축 악플·유해물 신고자 ‘코인’ 보상 中 2030 가입자만 1,100만명 연내 ‘가상화폐공개’ 목표 자체 블록체인 보상체계 마련 타타유에프오는 지난해부터 매주 70%씩 성장하며 현재 중국 내...
디지털과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된 현재의 뉴스 생태계에서 관여도가 높은 이용자를 확보하는 것은 여러 언론사가 큰 관심을 기울이는 이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클릭했는지를 나타내는 페이지뷰는 여전히 중요한 지표로 군림하고 있지만, 충성도가 높지 않은 수많은 이용자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