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4월 2018

[생각노트] 점점 ‘유튜브 레드’로 무언가를 듣게 되는 이유

최근 유튜브에 들어가면 가장 많이 보였던 광고가 바로 ‘Youtube Red (이하 유튜브 레드)’ 였습니다. 유튜브는 유튜브 레드의 사용 경험을 알리기 위해 무료 사용권을 배포하고 있었는데 막차(!)에 올라탔습니다. 유튜브 레드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유튜브 레드는...

[넥스트데일리] 올 해 AI 비즈니스 가치 1조 2,000억 달러 전망…심층신경망 비즈니스 중심에

가트너(Gartner Inc.)는 2018년 인공지능(AI)으로 파생될 글로벌 비즈니스 가치가 전년 대비 70% 증가한 1조 2,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2022년에는 3조 9,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AI는 연산능력, 규모, 속도, 데이터 다양성, 심층신경망(DNN) 발전...

[ㅍㅍㅅㅅ]뉴스기사의 신뢰도는 ‘누가 공유했나?’가 언론사보다 중요하다

저는 주로 페이스북이나 포털에서 뉴스 기사를 접합니다. 그런데 이 뉴스 기사 신뢰도가 예전만 못합니다. 워낙 많은 언론사가 난립한 것도 원인이지만, 이게 뉴스인지 그냥 자기주장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뉴스형 글도 참 많습니다. 스탠퍼드 대학교 연구팀은 7,804명의...

[전자신문] 웹툰부터 뉴스까지..위메프 ‘모바일쇼핑+포털’ 융합실험

위메프가 모바일쇼핑에 포털 콘텐츠를 접목하는 플랫폼 융합 실험에 나섰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웹툰 등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콘텐츠을 앞세워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전자상거래 업계가 모바일쇼핑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콘텐츠 경쟁에 나설 조짐이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연합뉴스]”애플, 유료 뉴스 서비스 내년 출시”…’뉴스판 넷플릭스’ 시도

블룸버그 “최근 인수 디지털 잡지 앱 ‘텍스처’ 애플 뉴스팀에 통합”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애플이 이용자들에게 월정액을 받고 프리미엄 뉴스를 공급하는 ‘뉴스판 넷플릭스’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17일 “애플이 내년 언젠가...

[블로터] 구글, “모두를 위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 만들겠다”

구글은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한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의 기술을 개방한다. 이런 생태계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건 광고다. 지난해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1100억달러(약 117조6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 대부분은 광고에서 나온다. 구글은...

[플래텀]‘라인’에서 AI 기반의 개인화 맞춤 메시지 보낸다…아익슨, 라인에 적용

  대만의 인공지능(AI) 기업 애피어(Appier)는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정보 솔루션 아익슨(Aixon)이 아시아의 메신저 플랫폼 중 하나인 라인(LINE)에 적용됐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발표에 나선 벤 창(Ben Chang) 제품 관리 부장은 “고객 사생활...

[생각노트] 넷플릭스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기본’에 관하여

“독보적인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 “빅데이터 경영” “막강한 오리지털 콘텐츠”     넷플렉스를 분석한 다른 글들에서 소개하는 위의 이유 외에 필자가 실제로 넷플렉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기본’에 관한 내용 발췌입니다.   # TV, PC, 노트북, 태블릿,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