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지나 오

네이버 이미지검색의 진화 – 딥러닝 이미지 분석 기술, 문서 검색 기술, 대규모 데이터 처리 기술의 조화

최근 스마트렌즈 등 이미지로 검색하는 이미지검색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검색 경험을 제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서 검색 기술에 기반해 텍스트로 이미지를 찾는 이미지검색 (이하 ‘이미지검색’) 서비스 또한 일평균 1,500만 여개의 질의를 처리하며 여전히 수많은 사용자들의 요구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검색은 웹/뉴스/동영상과 함께 가장 기본이 되는 검색 서비스입니다. 최근 인공지능 기반 챗봇이나 QA시스템이 각광 받으면서 이미지검색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A.I. 및 챗봇 기반 이미지검색 결과의 예   네이버 이미지검색은 최고의 컨텐츠 유통 플랫폼인 네이버의 자체 이미지들 뿐만 아니라 좋은 이미지 소스를 가지고 있는 일부 외부 사이트의 이미지도 수집 기술과 제휴를 통해 선별적으로 검색결과에 반영해 왔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이미지검색은 일부 주제의 질의들에 대해서는훌륭한 검색결과를 제공해 주지만,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외부 출처의 이미지까지 전부 검색해 주지는 못하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이미지검색은 수집 기술 강화 프로젝트인 그리핀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된 수많은 웹문서 내 이미지들을 네이버 이미지검색에 반영하여 글로벌 서비스 사용으로 눈높이가 높아진 사용자의 검색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미지검색을 만드는 기술 – 이미지 분석, 빅데이터 처리, 문서 검색 기술 네이버 이미지검색 서비스가 웹이미지검색 서비스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여러 도전과제들이 있습니다. 웹문서 내 이미지를 추가하기 이전에도 네이버 이미지검색은 네이버의 다양한 탭검색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색인 건수를 기록하고 있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가공하고 검색하기 위해 어떤 서비스보다 많은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 대비 사용자의 유해 이미지에 대한 엄격한 기준, 수많은 스팸들로부터 고품질 이미지를 고르기 위한 이미지 분석도 필요합니다. 이렇게 가공하고 분석된 이미지에 대한 정보들이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효과적으로 정렬될 수 있도록 검색 품질도 개선되어야 합니다.   이미지검색 개발에 필요한...

[파이낸셜뉴스]입는순간 옷치수 재준다…의류와 IoT의 결합

요약 : 인터넷쇼핑몰과 IoT 결합한사례로 옷을 입는 순간 치수를 측정, 어플리케이션에 저장되어 치수 데이터를 활용하여 의류를 검색하고 추천받을 수 있음. 조조슈트 정상가는 3000엔이나 배송비 200엔만 지불하면 받을수 있는 무료배포 이벤트 진행하여 현재 품절 상태....

[ZDnet]”10초 만에 2분 짜리 영상 뚝딱” 中 AI 뉴스 시대 활짝

베이징 국영통신사 신화통신 알리바바와 합작하여 AI플랫폼 ‘매체 브레인’발표 중국에서 인공지능(AI) 뉴스 시대가 시작됐다. 중국 최대 관영 통신사 신화통신과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합작품이다. ​신화통신은 중국 최초의 언론 인공지능 플랫폼 ‘매체 브레인(Meiti Brain)’을 발표했다. 중국...

[디지털데일리]내 얼굴이 웹툰에…네이버 인터랙션툰 ‘마주쳤다’ 눈길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내 얼굴이 웹툰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셀카(본인사진)를 찍으면 얼굴인식과 기계학습(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웹툰 캐릭터가 완성되는 것이다. 독자가 좀 더 몰입감을 가지고 웹툰을 즐길 수 있게 됐다. 17일 네이버웹툰(대표 김준구)은 몰입감 높은 콘텐츠 경험을...

[플래텀][기고] 초기리텐션을 획기적으로 높인 행동설계 이야기

비트윈 사례를 통한 초기리텐션을 높이기 위한 행동설계 신규가입자는 앱의 진가를 스스로 알아내지 않는다 → 아무리 좋은 앱이더라도 구체적으로 행동을 유도하지 않으면 제품 사용성이 나오기 어렵고 행동 유도에 보상을 주는것도 효과적이다. 앱이 습관이 되려면 Mass를...

[zdnet]美 뒤흔든 망중립성…대체 뭐길래?

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망중립성을 폐지하는 방안을 의결함.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들의 산업 분류를 통신법 706조의 타이틀2에서 타이틀1으로 바꾸는 것이 골자로 타이틀2는 유선전화 사업자들이 포함된 산업군으로 강력한 커먼 캐리어 의무를 갖는 반면 타이틀1은 정보서비스 사업자로 상대적으로 느슨한...

[디지털타임즈]네이버, CEO 직속 조직 신설… 내부서 뉴스편집 안한다

    네이버가 뉴스배열 임의 조작 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내부 인력에 의한 뉴스 편집을 없애기로 했다. 외부 전문가 편집과 알고리즘만으로 뉴스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7일 국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포털뉴스 이대로 좋은가 공개토의’ 정책 토론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