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 푸투라 서울, ‘레픽 아나돌 전시’서 AI로 후각까지 구현
레픽 아나돌 전시장 입구 차원이 다른 인공지능(AI) 전시가 찾아왔다. ‘레픽 아나돌 – 지구의 메아리 : 살아 있는 기록 보관소’라는 타이틀로 서울 북촌 푸투라 서울 전시관에서 진행 중이다. 푸투라 서울은 이번 전시를 “시각적 임팩트와 철학적 의미를 모두 충족한 전시”라고소개했다. 준비 기간부터 기존 전시와는 스케일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최용준 푸투라 서울 큐레이터는 “모든 전시 작품은 3년 이상의 기간 동안 구축한 ‘대형자연모델(Large Nature Model)’을 기반으로 한다”라고 밝혔다. LNM은 자연과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 모델에 학습한 결과다. 레픽 아나돌은 튀르키예 출신의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AI 미학’을 추구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의 프로젝트에 공감한 엔비디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