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뉴미디어는 지금] 복스가 만들고 넷플릭스가 퍼트리는 ‘익스플레인’
언론사 다큐제작에 뛰어들다 복스 페이지 화면[사진=복스] 복스(Vox) 미디어는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15분짜리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세계를 해설하다’를 만들었다. 뉴욕타임스도 케이블 방송사 ‘FX’와 3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2005년 등장한 복스 미디어의 출발점은 스포츠 블로그였지만 지금 복스는...
by OneLabs
언론사 다큐제작에 뛰어들다 복스 페이지 화면[사진=복스] 복스(Vox) 미디어는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15분짜리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세계를 해설하다’를 만들었다. 뉴욕타임스도 케이블 방송사 ‘FX’와 3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2005년 등장한 복스 미디어의 출발점은 스포츠 블로그였지만 지금 복스는...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