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5월 2018

[이데일리]모든 걸 받은 네이버.. ‘뉴스 편집 안한다’.. 검색포털 전환

  뉴스 편집 종료..공간과 기술만 제공하겠다  언론사들이 편집하는 <뉴스판>, AI기반 <뉴스피드판>신설 구글식 아웃링크 도입 추진..개별언론사와 협상  댓글 정렬 방식, 개별 언론사가 결정  선거기간 댓글은 최신순으로   네이버(대표 한성숙)가 9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뉴스 편집을 더이상...

[조선비즈] [구글I/O 2018] 구글 ‘모두를 위한 AI’ 선언…사람과 대화도 가능

구글I/O 2018 Google I/O 2018: all of the news from the keynote [카드뉴스] 사진으로 보는 ‘구글 I/O 2018’   구글이 ‘모바일 우선(mobile-first)’에서 ‘인공지능(AI) 우선(AI-first)’을 넘어서 ‘모두를 위한 AI(AI for everyone)’를 선언했다.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

[블로터] 미디어, 블록체인을 만나다

‘블록체인’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여러 산업군에 열병처럼 번지고 있다. 미디어 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블록체인을 접목한 미디어 실험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디어는 왜 블록체인에 술렁일까. 블록체인과 미디어는 궁합이 맞는 조합일까. 그 실마리를 찾기 위해 블록체인을 접목한...

[중앙일보]기사 제목에 마우스 올려놓자 “낚시성 기사일 확률 88%”

  박건우 박사가 만든 프로그램을 적용하자 ‘낚시성 기사일 확률 88%’라는 문구가 나타났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기사 제목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낚시성 기사일 확률 00%’라는 표시가 뜬다. 확률은 0에서 100까지 표시된다. 100에 가까울수록 낚시성 기사(click bait)일 가능성이...

[신문과방송] ‘카카오 알고리즘 윤리 헌장’의 의미 : 개발자 자율규제 의지 천명… ‘이용자 윤리’ 보완 필요

인공지능 스피커, 챗봇 등 알고리즘 기반 기술 및 서비스의 산업적·사회적 활용이 늘어남에 따라 사회적 편견이나 차별 등에 의한 알고리즘 오류 관련 사고가 발생하고, 이용자 피해의 위험성도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계속 제기되고 있다. 특히 최근...

[플랫폼] 당신이 하는 건, 브랜드 저널리즘이 아니다

마케팅을 투자가 아닌 지출로 생각한다면, 이 글을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단기가 아닌 장기적 관점, 마케팅 도구(Tool)가 아닌 고객경험 설계를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이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눈에 보이는 퍼포먼스가 아닌...

[아시아경제] ‘네이버 OGQ 마켓’ 출시..창작자가 만든 스티커·이미지 한 곳에

OGQ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스티커·이미지·음원 등 유료로 판매 구입한 콘텐츠는 네이버 블로그·댓글·톡톡에서 이용 가능 네이버와 OGQ가 디지털 콘텐츠를 사고 팔 수 있는 장터인 ‘네이버 OGQ 마켓’을 2일 출시했다. 소셜크리에이터 플랫폼 OGQ는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이코노믹리뷰]페이스북, 데이팅 앱 사업 뛰어든다

페이스북이 1일(현지시각) 개발자 회의 F8 2018을 연 가운데, ‘데이팅 앱’ 사업에 뛰어든다고 밝혔다. 이용자 정보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함께 위기대응 기능, 댓글 방지 필터 도입 정책도 공개됐다.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기조연설에서 “페이스북은 사람들의 경험을...

[파이낸셜뉴스] 한국MS ‘밸류 샘’ 총괄하는 김진욱 상무 인터뷰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의 생존전략은 디지털 전환이다. 이를 위해선 사내 서버 및 소프트웨어(SW)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또한 직원 간 협업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데이터 용량이 큰 인프라를 클라우드컴퓨팅(클라우드)으로 바꾸면, 업무...

[서울경제] ‘페메’에 빠진 10대…사용량 60% 점령- 10대가 카톡대신 페메(페이스북 메신저)를 사용하는 이유?

오후 10시~새벽 1시 이용량 많아     #중학생 변형석(가명) 군의 스마트폰 대화 창구는 카카오(035720)톡이 아닌 이른바 ‘페메(페이스북 메신저)’다. 카카오톡은 가족이나 선생님이 있는 ‘단톡방’ 용으로 주로 활용할 뿐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변 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