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 2018 신년사 – 한겨레 양상우 사장 “창간 30돌, ‘한겨레인’ 저력 발휘토록 최선 다할 터”
양상우 한겨레 사장은 “한겨레는 개인의 성취와 성공이 곧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거의 유일한 기업으로 어느 누구도 회사의 자원과 가치를 사유화하지 않고, 또 해서도 안 되는 곳이 바로 한겨레”라며 “조직과 생산공정의 혁신과정에서도, 개인적 욕망을 뒤로...
by OneLabs
양상우 한겨레 사장은 “한겨레는 개인의 성취와 성공이 곧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거의 유일한 기업으로 어느 누구도 회사의 자원과 가치를 사유화하지 않고, 또 해서도 안 되는 곳이 바로 한겨레”라며 “조직과 생산공정의 혁신과정에서도, 개인적 욕망을 뒤로...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창간 100주년이 2년 남은 조선일보는 지난 100년보다 다가올 100년이 훨씬 중요할 것”이라며 “정도 언론으로 걸어온 길이 아무리 자랑스럽다 한들 지금 우리가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선배들이 피땀 흘려 이룩한 성과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홍정도 중앙일보‧JTBC 사장은 “좋은 콘텐트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는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지 않을 것이며 결국 콘텐트 싸움”이라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미디어가 되려면 반드시 이 경쟁에서 이겨야 하고 신문이든 방송이든 디지털이든 매거진이든 우리의 콘텐트를 읽고,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