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신규서비스 “시민마이크”
2017년 1월 1일부터 선보이는 , JTBC와 중앙일보가 함께 언론사 최초로 시도하는 소통 채널 해시태그 중심으로 주제를 제시하고, 이용자들이 본인들의 의견을 달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온라인 의견 수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지 상단에 주어진...
by OneLabs
2017년 1월 1일부터 선보이는 , JTBC와 중앙일보가 함께 언론사 최초로 시도하는 소통 채널 해시태그 중심으로 주제를 제시하고, 이용자들이 본인들의 의견을 달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온라인 의견 수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지 상단에 주어진...
““협업은 평등한 관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수평이 깨지는 구조가 되면, 흔히 이야기하는 뒤치다꺼리를 할 수밖에 없어요. 전통적인 취재기자가 ‘이거 해라’, ‘데이터 좀 돌려봐라’ 그런 식으로 협업이 진행되면 종속됩니다.그 기자가 하는 거대한 작업의 보조인원이 되는 거죠....
“이슈의 흐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단독 보도들이 실시간 뉴스에 파묻히지 않도록 그 가치와 영향력을 재조명하고자 했다”라며 “전 국민적 관심사를 모으는 주요 이슈에 대해 단독기사 모음 섹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 다음뉴스 단독기사 섹션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 11월3일 <미디어 이슈> 제2권을 통해 국내에서 온라인 댓글의 현황을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1년 동안 온라인 댓글을 작성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 89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고, 네이버의 뉴스 댓글 2400만건을...
기자 세 사람이 현재 총 3개의 광고 (LG, 아모레퍼시픽, 신세계면세점) 제작 진행 전체 광고 콘셉트부터 영상 시나리오와 내레이션을 쓰는 것도, 인포그래픽 요소도 우리 팀 기자 세 명이 모두 총괄 지휘 중앙일보 Innovation Lab에는 전사 인력이...
‘아주경제’ 는 지난달 초 인민일보 해외판을 발행하기 시작. “중화권 관광객을 비롯해 국내 중국인들, 조선족, 대사관 직원, 중국 관련 기업 직원, 중국 유학생들, 중문과 학생들을 주 독자층으로 삼고 있다. 또 바이두 같은 중국 사이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