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댓글, 정보성은 좋지만 정서엔 부정적 영향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 11월3일 <미디어 이슈> 제2권을 통해 국내에서 온라인 댓글의 현황을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1년 동안 온라인 댓글을 작성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 89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고, 네이버의 뉴스 댓글 2400만건을 분석했다.
인터넷커뮤니티 : 네이트판, 아고라, 미즈넷, MLB파크 등
30대, 남성, 고학력, 고소득의 속성을 가질수록 댓글을 많이 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