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월드컵 특수 끝? 뉴미디어 월드컵 경쟁이 시작됐다
TV밖 월드컵 콘텐츠·플랫폼 경쟁 SBS 타깃 맞춤형 클립으로 주목 푹·옥수수·아프리카TV 이용자 늘어 방송가에 ‘월드컵 특수’는 옛말이지만 뉴미디어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지상파가 유의미한 수익을 내기...
by OneLabs
TV밖 월드컵 콘텐츠·플랫폼 경쟁 SBS 타깃 맞춤형 클립으로 주목 푹·옥수수·아프리카TV 이용자 늘어 방송가에 ‘월드컵 특수’는 옛말이지만 뉴미디어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지상파가 유의미한 수익을 내기...
노티플러스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4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017년 프라이머 투자 유치 이후 두 번째 투자 유치에 성공한 것. 노티플러스는 인공지능 기반 B2B 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뉴스픽 운영사다. 뉴스픽은 언론사와 매거진 90여 개와 제휴해...
후보자 관련 모든 뉴스와 정보를 한자리에서 [링크]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은 4월 23일 뉴스빅데이터 분석시스템 빅카인즈(BIGKINDS)를 통해 ‘6.13 지방선거 뉴스 분석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제공되는 이번 특별 기획 서비스를 이용해 관심 있는 사람...
마케팅을 투자가 아닌 지출로 생각한다면, 이 글을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단기가 아닌 장기적 관점, 마케팅 도구(Tool)가 아닌 고객경험 설계를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이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눈에 보이는 퍼포먼스가 아닌...
“언론사 홈피서 뉴스 본다” 4%뿐 포털 의존 세계 1위… 영향력 막강 네이버·다음 ‘이념의 격전장’ 변질 소수 진영에 휘둘릴 가능성 높아 ‘의견 개진의 장’ 순기능 되레 해쳐 전문가들 “매크로 없이 조작 가능 포털 뉴스 대대적인...
시민-언론인 간 가짜뉴스 개념 차이 드러나 뉴스 소비자들은 가짜뉴스보다 언론오보를 더 심각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널리즘의 기본 덕목으로 ‘팩트체크’를 가장 중요시한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 다만, 가짜뉴스 개념에 대한 인지는 다소 정확하지 못한...
콘텐츠로 먹고살기는 쉽지 않다. 기획자의 의도와 수용자의 취향, 그 경계에서 밥벌이까지 고민해야 한다.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이라면 여기에 플랫폼도 등장한다. 플랫폼은 콘텐츠를 유통시켜주면서, 동시에 눈에 보이는 수치로 제작자를 혼란스럽게 한다. 이 과정에서 고민이 쌓인다....
디지털과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된 현재의 뉴스 생태계에서 관여도가 높은 이용자를 확보하는 것은 여러 언론사가 큰 관심을 기울이는 이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클릭했는지를 나타내는 페이지뷰는 여전히 중요한 지표로 군림하고 있지만, 충성도가 높지 않은 수많은 이용자로부터...
#1. ‘삼성의 미래… 삼성넥스트가 꼽은 5대 혁신 기술은’ 어제 오후에 올라온 머니투데이 기사 제목이다. 오늘(3월 20)은 신문 지면에까지 실렸다. 동일한 기사가 네이버에도 올라갔지만 반응은 낮다. 다음 메인에만 노출됐기 때문이다. 내용은 이렇다. 삼성전자의 미래 기술...
안드로이드용만 출시 나만의 뉴스 추천도 가능 싸이월드(대표 전제완)는 개인 맞춤형 뉴스를 제공해주는 신개념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큐'(QUE)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큐는 ‘이 순간 당신을 위한 프리미엄 큐레이션’을 모토로 전문가와 AI가 내게 꼭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