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국내 언론

[경향신문] [창간 기획-콘텐츠가 미래다] 넷플릭스·유튜브 천하서 한류 생존법 ‘결국은 콘텐츠’

자본력 앞세운 유튜브·넷플릭스 국내 동영상 시장 앞다퉈 잠식 미국선 미디어·통신사 합병 늘어 글로벌 플랫폼 갈수록 대형화   SM-SKT·YG-네이버 협력 등 국내 업체들은 각자도생식 대응 인수합병으로 플랫폼 덩치 키우고 질 좋은 콘텐츠로 경쟁력 갖춰야  ...

[연합뉴스] 국내 언론이 만든 첫 유튜브 영어뉴스 채널에 외국인 ‘북적’

  연합뉴스 ‘코리아 나우’ 개설 보름만 구독 3천명…외국인 80% 국내 언론사가 개설한 유튜브 영어뉴스 채널로는 사실상 최초인 연합뉴스의 ‘코리아 나우'(KOREA NOW)가 채널 개설 보름 만에 구독자가 3천명을 넘는 등 국내외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6일...

[더피알] 유튜브, 인플루언서, 밀레니얼…세 가지 키워드를 말하다

더피알이 주최한 50번째 PR토크는 유튜브와 인플루언서, 밀레니얼이란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 디지털 생태계에 적응하며 콘텐츠 마케팅 실전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의 주요 발언을 정리했다.   김경달 네오터치포인트 대표 : ‘수요자의 공급자화’ 전략이 유튜브...

[미디어오늘] “‘와썹맨’ 성공은 마중물” 크로스미디어로 답 찾는 JTBC

[인터뷰] 방지현 JTBC 디지털콘텐트허브 디지털사업본부장 “매력적인 캐릭터의 힘, 제작진 역할은 장점 끌어내 콘텐츠에 녹이는 것” “여전히 TV 수익모델 유효, 방송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 확장해 버텨야”     ‘와썹맨’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더피알] 넷플릭스처럼 ‘독점 공개’ 안 되는 이유

유통 판로 개척·확대 위한 ‘크로스’ 전략…대형 OTT 협력관계 필수적 ‘글로벌 콘텐츠 공룡’ 넷플릭스와 달리 국내 사업자들은 크로스 플랫폼 전략을 사용   규모면에서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넷플릭스와 국내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유통...

[신문과방송] 언론사 개발자가 말하는 디지털화 현주소 : ‘돈 먹는 하마’ 인식에 ‘디지털’은 뒷전

2014년 뉴욕타임스의 ‘혁신’ 보고서가 유출됐다. 국내 많은 언론사들이 한글 번역본이 나오기도 전에 ‘혁신’ 보고서를 구해 읽었고, ‘우리도 이 방향으로 가야만 한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4년이 흘렀다. 우리 언론은 과연 혁신했을까.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 그...

[이데일리]`1인미디어와 에디터그룹 연계`…탈중앙화 네트워크 `레벨` 출범

블로터, 레벨 구축 나서…리버스 ICO 프로젝트 추진  IT 전문미디어 블로터가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 미디어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자체 토큰 발행을 기반으로 한 리버스 암호화폐공개(ICO) 프로젝트를 출범한다. 블로터는 독립 1인미디어들과 전문적인 에디터 그룹이...

SNS 기업 주가 폭락

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대는 끝나가는가. 2분기 실적 발표가 있던 지난주 페이스북과 트위터 주가가 각각 20% 폭락했다. 연이은 SNS 기업 주가 폭락이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붕괴를 연상시킨다. 이들 기업의 성장동력은 이용자 수다. 많은 이용자를 연결한 플랫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