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FANG의 균열, 아마존 구글은 승승장구, 페이스북 넷플릭스는 부진
엇갈린 2분기 실적, 아마존과 구글은 시총 1조 달러 눈앞 미국의 대표 IT기업들인 ‘FANG’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 FANG은 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 넷플릭스(Netflix), 구글(Google)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다. 이 4개 기업이 전 세계 IT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의미에서 한데 묶은 것으로...
by OneLabs
엇갈린 2분기 실적, 아마존과 구글은 시총 1조 달러 눈앞 미국의 대표 IT기업들인 ‘FANG’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 FANG은 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 넷플릭스(Netflix), 구글(Google)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다. 이 4개 기업이 전 세계 IT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의미에서 한데 묶은 것으로...
네이버는 2분기 매출 1조 3636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 순이익 3140억원을 기록했다 네이버가 7월26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8년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네이버는 2018년 2분기 매출 1조 3636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 순이익 314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언론사 다큐제작에 뛰어들다 복스 페이지 화면[사진=복스] 복스(Vox) 미디어는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15분짜리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세계를 해설하다’를 만들었다. 뉴욕타임스도 케이블 방송사 ‘FX’와 3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2005년 등장한 복스 미디어의 출발점은 스포츠 블로그였지만 지금 복스는...
국내 방문자수 월 1.1억명 넘어…30% 확대 목표 한류 콘텐츠 이용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 ▲ 막심 사다 데일리모션 최고경영자(CEO)가 19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 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데일리모션] 프랑스 기반 글로벌 동영상...
이커머스의 단단한 축 vs 변질 우려 미디어 커머스 열풍이 불고있다. CJ E&M과 CJ오쇼핑의 합병법인인 CJ ENM이 출범하며 미디어 커머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MCN 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주는 한편, 이커머스...
페북·유튜브 개인화기능 강화되면서 차별화 실패© News1 네이버-카카오가 야심차게 내놓은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추천앱들이 모두 이용자 확보에 실패해 사장될 위기에 놓였다. 13일 통계·분석업체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네이버가 지난해 7월 출시한 관심사 추천앱 ‘디스코’의 월간순이용자가 2만명에 그치고 있다....
뉴스·정보원 링크 제공 …일부 영상엔 사전 텍스트도 포함 유튜브가 가짜뉴스 퇴치를 위해 2천500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씨넷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전략은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가 지난 3월 3억 달러 규모로 시작한 가짜뉴스 추방 전략의...
기자 전용 커뮤니케이션 채널…브랜드 저널리즘 표방한 ‘채널 현대카드’와 투웨이로 갈듯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에 게재된 슈퍼콘서트 취재 신청 게시물 ‘채널 현대카드’를 오픈하며 브랜드 저널리즘의 포문을 열었던 현대카드가 이번엔 기자 전용 뉴스룸을 선보였다. 디지털 미디어...
일부 언론사도 광고를 통해 페이스북 구독수 확보하고 있는것으로 보임. 광고 진행하고 있는 주요 언로사 : 중앙일보, 스브스뉴스, 연합뉴스, 세계일보 등 페이스북이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나 단체의 광고 집행 정보를 일반 이용자에게 공개한다....
지난 6월 7일, 버즈피드 본사는 버즈피드 프랑스의 서비스를 곧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14명의 버즈피드 프랑스 종사자는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게 생겼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버즈피드 프랑스의 편집국장은 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