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TRENDS Blog

[파이낸셜뉴스] 한국MS ‘밸류 샘’ 총괄하는 김진욱 상무 인터뷰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의 생존전략은 디지털 전환이다. 이를 위해선 사내 서버 및 소프트웨어(SW)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또한 직원 간 협업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데이터 용량이 큰 인프라를 클라우드컴퓨팅(클라우드)으로 바꾸면, 업무...

[서울경제] ‘페메’에 빠진 10대…사용량 60% 점령- 10대가 카톡대신 페메(페이스북 메신저)를 사용하는 이유?

오후 10시~새벽 1시 이용량 많아     #중학생 변형석(가명) 군의 스마트폰 대화 창구는 카카오(035720)톡이 아닌 이른바 ‘페메(페이스북 메신저)’다. 카카오톡은 가족이나 선생님이 있는 ‘단톡방’ 용으로 주로 활용할 뿐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변 군은...

[생각노트] 점점 ‘유튜브 레드’로 무언가를 듣게 되는 이유

최근 유튜브에 들어가면 가장 많이 보였던 광고가 바로 ‘Youtube Red (이하 유튜브 레드)’ 였습니다. 유튜브는 유튜브 레드의 사용 경험을 알리기 위해 무료 사용권을 배포하고 있었는데 막차(!)에 올라탔습니다. 유튜브 레드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유튜브 레드는...

[넥스트데일리] 올 해 AI 비즈니스 가치 1조 2,000억 달러 전망…심층신경망 비즈니스 중심에

가트너(Gartner Inc.)는 2018년 인공지능(AI)으로 파생될 글로벌 비즈니스 가치가 전년 대비 70% 증가한 1조 2,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2022년에는 3조 9,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AI는 연산능력, 규모, 속도, 데이터 다양성, 심층신경망(DNN) 발전...

[ㅍㅍㅅㅅ]뉴스기사의 신뢰도는 ‘누가 공유했나?’가 언론사보다 중요하다

저는 주로 페이스북이나 포털에서 뉴스 기사를 접합니다. 그런데 이 뉴스 기사 신뢰도가 예전만 못합니다. 워낙 많은 언론사가 난립한 것도 원인이지만, 이게 뉴스인지 그냥 자기주장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뉴스형 글도 참 많습니다. 스탠퍼드 대학교 연구팀은 7,804명의...

[전자신문] 웹툰부터 뉴스까지..위메프 ‘모바일쇼핑+포털’ 융합실험

위메프가 모바일쇼핑에 포털 콘텐츠를 접목하는 플랫폼 융합 실험에 나섰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웹툰 등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콘텐츠을 앞세워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전자상거래 업계가 모바일쇼핑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콘텐츠 경쟁에 나설 조짐이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연합뉴스]”애플, 유료 뉴스 서비스 내년 출시”…’뉴스판 넷플릭스’ 시도

블룸버그 “최근 인수 디지털 잡지 앱 ‘텍스처’ 애플 뉴스팀에 통합”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애플이 이용자들에게 월정액을 받고 프리미엄 뉴스를 공급하는 ‘뉴스판 넷플릭스’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17일 “애플이 내년 언젠가...

[블로터] 구글, “모두를 위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 만들겠다”

구글은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한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의 기술을 개방한다. 이런 생태계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건 광고다. 지난해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1100억달러(약 117조6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 대부분은 광고에서 나온다. 구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