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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 뉴스의 시대, ‘퀄리티 저널리즘’을 찾아서

기성 언론 제역할 못해… 기술 기반 글로벌 플랫폼, ‘좋은 뉴스’ 발굴에 팔 걷어붙여   뉴스의 홍수 속에서 ‘퀄리티 저널리즘’에 대한 담론이 언론계 안팎에서 형성되고 있다. 언론사간 과다 경쟁의 산물인 옐로저널리즘이나 가짜뉴스의 폐해를 극복, 이를...

[신문과방송] 구닥다리 ‘뉴스레터’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 독자와 직접 소통에 효율적,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도 가능

“이메일은 죽었다.” 슬랙(Slack) 공동 설립자인 스튜어트 버터필드(Stewart Butterfield)는 2015년 아일랜드 더블린 인터넷 콘퍼런스에서 “이메일은 다수가 참여하는 조직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생각하면 끔직한 도구”라고 말했다. 이메일로 이루어진 대화는 모두 받은 편지함에만 보관되기 때문이다. 반면 회사의 업무...

[zdnet] “아이폰 문자메시지로 구글 검색결과 공유”

구글, 아이메시지 지원 RCS 사업 강화 (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 애플 아이폰의 문자메시지에서 구글 검색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각도의 RCS 사업을 전개 중인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함께 경쟁 플랫폼인 iOS 환경에서도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블로터] 페이스북 뉴스 책임자, “우리 플랫폼이 싫다면 떠나라”

2018년, 페이스북은 전환기를 맞고 있다. 페이스북의 본래 가장 큰 힘은 ‘연결의 가치’다. 그러던 페이스북이 최근 ‘싫으면 말고’를 외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우리의 플랫폼이 적절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업자는 떠나는 게 맞다.” 지난 2월12일(현지시간) 캠벨...

[블로터] 구글, 인터랙티브 지메일 위한 ‘AMP 스토리’ 공개

AMP(Accelerated Mobile Pages) 스토리즈로 불리는 이 기능은 텍스트, 사진, 그래픽,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스와이프해 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스냅챗이나 인스타그램의 콘텐츠 제공 방식과 매우 유사하다. 지난 2015년 발표된 AMP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웹페이지 로딩...

[Zdnet] 유튜브, 우리가 보는 영상의 70%는 AI 추천

10일(현지시간) 닐 모한 유튜브 CPO(Chief Product Officer)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 참가해 사용자가 시청하는 유튜브 동영상의 70%를 AI가 추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씨넷은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무료 온라인 동영상 시장을 지배해온 유튜브에 있어...

[블로터] 멜론, 카카오톡 속으로

카카오가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을 대폭 추가한다. 카카오는 ‘롯데시네마 영화예매’, ‘멜론 with Kakao’, ‘문자 모아보기’ 등의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월3일 밝혔다. 그간 카카오는 ‘생활 플랫폼’, ‘만능 플랫폼’을 내세우며 다양한 기능을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통합하려는 시도를 진행해 왔다....

[미디어오늘] 플랫폼에 올라탈 것인가, 스스로 플랫폼이 될 것인가

플랫폼과 콘텐츠의 길항 관계… 무너진 경계와 시작된 악몽, 달라진 세상에 적응할 준비가 돼 있습니까   ▲ 스타벅스의 오리지널 콘텐츠 ‘업스탠더스’.   “스타벅스가 미디어 기업이 됐다(Today, Starbucks is becoming a media company).” 지난해 9월 스타벅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