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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pler] 2018년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주요 변경 사항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플랫폼은 항상 작업 중입니다. 그들 뒤에있는 회사들은 항상 우리의 필요와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개선과 수정을 추가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아래에서 가장 흥미로운 6 가지 변경 사항 중 하나를 살펴 봅니다.  ...

[신문과방송] 공영방송의 ‘young audience’ 전략1 : 그들은 유목민, 공감 얻으려면 그들 속으로 들어가라

2018 세계공영방송총회(PBI, Public Broadcasters International)가 ‘미디어 빅뱅시대, 연결 플랫폼 전략’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됐다. PBI는 1991년 첫 모임 이후, 세계 공영방송사의 주요 인사들이 매년 모여서 공영방송의 위기를 진단하고 미래의 전략과...

[더피알] 우리은행 플랫폼 실험, ‘새드엔딩’ 되나

우리은행이 웹툰 플랫폼 ‘위비툰’으로 값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있다. 젊은 고객과 소통하려 비전공 분야에 손을 댔지만 저조한 성적으로 서둘러 판을 접게 됐고, 그 과정에서 미숙한 소통으로 같이 판에 뛰어든 작가들의 화만 키웠다. 새로운 방식으로 브랜드를...

[신문과방송] 네이티브 광고 : 플랫폼에 최적화된 광고… 신뢰·투명성 잡아야 성공

“형편없는 기사도 있고 깜짝 놀랄 만한 광고도 있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자신의 시선을 끄는 것에만 반응할 뿐이지 저널리즘 여부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허핑턴포스트 창립자의 한 사람이자 2006년에 버즈피드를 세워 급성장의 신화를 보여준 조나 페레티(Jonah Peretti)가...

[경향신문] [창간 기획-콘텐츠가 미래다] 넷플릭스·유튜브 천하서 한류 생존법 ‘결국은 콘텐츠’

자본력 앞세운 유튜브·넷플릭스 국내 동영상 시장 앞다퉈 잠식 미국선 미디어·통신사 합병 늘어 글로벌 플랫폼 갈수록 대형화   SM-SKT·YG-네이버 협력 등 국내 업체들은 각자도생식 대응 인수합병으로 플랫폼 덩치 키우고 질 좋은 콘텐츠로 경쟁력 갖춰야  ...

[블로터] 39도씨, “스마트폰만으로 다각도 생방송을”

서른 아홉에 1천만원을 들고 창업한 지 3년. 모바일 라이브 영상 솔루션 스타트업 39도씨 우승원 대표는 ‘운삼기칠’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칠할의 노력으로 채워진 시간에, 적당한 운이 따랐다. 지난 달 39도씨가 입주해 있는 강남구 삼성전자 R&D센터에서 만난...

[NextDaily] 미디어 시장 환경 변화 대응, 양질의 콘텐츠 확보에 주목

최근 미디어 시장은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고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다. 급속도로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다양하고 기회가 발생하는 분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경쟁력을 잃거나 불투명한 미래로 인해 늘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해야 하는 양면도 분명 존재하는...

[더피알] 넷플릭스처럼 ‘독점 공개’ 안 되는 이유

유통 판로 개척·확대 위한 ‘크로스’ 전략…대형 OTT 협력관계 필수적 ‘글로벌 콘텐츠 공룡’ 넷플릭스와 달리 국내 사업자들은 크로스 플랫폼 전략을 사용   규모면에서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넷플릭스와 국내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