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1월 2021

[블로터]‘K팝 공룡’ 온다…네이버·빅히트 동맹, 브이라이브·위버스 합치기로

네이버가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투자를 단행한다. ‘K팝 동맹’을 맺고 글로벌 공략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우선 두 회사가 각각 운영 중인 ‘브이라이브’와 ‘위버스’를 합쳐 새로운 팬 커뮤니티를 만들 계획이다. 27일 네이버는 이사회를 열고 빅히트 자회사인 비엔엑스(BeNX)에...

코로나發 혈액부족에 페북 나섰다…’헌혈기능’ 도입

27일 한국 페이스북에 도입되는 페이스북 ‘헌혈 기능’ 화면 /사진=페이스북코리아 코로나19로 나타나고 있는 수혈용 혈액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정보 제공 서비스가 한국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 제공된다. 페이스북은 27일부터 한국내 헌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헌혈 기능’을...

[지디넷코리아] 페도라 OS 브라우저 책임자 “크롬 대신 파이어폭스 써라”

구글의 크롬 전용 기능 타사 브라우저 차단 비난 (지디넷코리아=김우용 기자)구글이 크롬 동기화 서비스의 리눅스 배포판 지원을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페도라 리눅스 배포판 메인테이너가 크로미엄 계열 대신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사용하라고 조언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아이뉴스 24] [IT돋보기] 카카오, 韓 디즈니 된다…’K콘텐츠’ 글로벌 겨냥

카카오M·페이지 합병…연매출 1조 ‘카카오엔터’ 출범 쏟아지는 정보통신기술(ICT) 현안을 잠시 멈춰 서서 좀 더 깊숙히 들여다봅니다. ‘IT돋보기’를 통해 멈춘 걸음만큼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하되, 알기 쉽게 풀어쓰겠습니다. [편집자주]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이 오는 3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도약한다 [/인포그래픽=아이뉴스24]...

[파이낸셜 뉴스] “골목상권도 라이브 e커머스 한다”..네이버

파트너스퀘어 종로 ‘SME쇼핑라이브 전용스튜디오’ 리뉴얼 11개 스튜디오 공간, 라이브 장비 제공, 1:1 코칭 진행 등   [파이낸셜뉴스] 네이버는 중소형업체(SME)가 실시간 전자상거래(라이브 e커머스)를 할 수 있도록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종로를 ‘쇼핑라이브 전용 스튜디오’로 새 단장하고, SME가 안정적으로 쇼핑라이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가상 사옥 투어’..네이버 신입사원 교육, 100% 언택트로

지난 11일부터 열흘 간 네이버의 신입사원 입문 프로그램인 ‘코드데이’ 진행 밴드, 제페토, 라인웍스 등 네이버 서비스 활용..100% 언택트로 제페토 그린팩토리맵에서의 가상 사옥투어, 신입 멘토들의 1:1 화상 멘토링 ▲네이버의 자회사 SNOW에서 출시한 3D 아바타 제작 애플리케이션 ‘제페토’를 이용해 신입...

[연합뉴스]네이버 뉴스 편집 알고리즘에 맡겼더니…’가짜 단독’에 속았다

연예지 임직원 15명 인터뷰한 논문 “유사 단독·SNS 베끼기로 대응” “AI가 ‘진짜 단독’ 배제…이용자 취향에 기반한 알고리즘 탓” 네이버 뉴스 AI 편집 (CG) [연합뉴스TV 제공] 네이버가 뉴스 편집에 도입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이 ‘가짜 단독 기사’에 속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용자...

[한겨레] AI시대 위기의 ‘사생활 보호’…‘비공개’ 기본으로 돌아가라

학계·시민단체들의 3가지 제안 1. 목마른 자가 우물 파라 필요할 때에만 공개 허용하는 ‘옵트 인’ 방식으로 전환 필요 이용자 자기결정권 보장해야 2. 추정 정보도 보호하라 ‘맞춤형 서비스’ 마케팅 위해 인공지능이 추론한 개인 정보 사생활 보호 대상 포함시켜야...

[뉴스1] [後스토리] 넷플릭스법 최대 수혜자는 누구일까요?

네이버·카카오 잡는 법에 구글·넷플릭스·페북 ‘의문의 1승’ 법원이 망 품질 유지 의무 있다고 지목한 통신사도 부담 덜어 [편집자주]’後(후)스토리’는 이슈가 발생한 ‘이후’를 조명합니다. 쏟아지는 뉴스 속에 묻혀버린 ‘의미’를 다룹니다. 놓쳐버린 뉴스 이면의 ‘가치’를 되짚어봅니다. (서울=뉴스1) 손인해...

[지디넷코리아] 클라우드 올라타는 보안…유지보수 대가 문제도 풀릴까

매출 안정화 가능성에 사업 모델 전환 노력 이어져 (지디넷코리아=김윤희 기자)보안업계에서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업계가 꾸준히 해결을 촉구해온 유지보수 대가 산정 문제의 존재감도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관련 업체들은 클라우드 특성상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