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FANG의 균열, 아마존 구글은 승승장구, 페이스북 넷플릭스는 부진
엇갈린 2분기 실적, 아마존과 구글은 시총 1조 달러 눈앞 미국의 대표 IT기업들인 ‘FANG’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 FANG은 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 넷플릭스(Netflix), 구글(Google)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다. 이 4개 기업이 전 세계 IT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의미에서 한데 묶은 것으로...
by OneLabs
엇갈린 2분기 실적, 아마존과 구글은 시총 1조 달러 눈앞 미국의 대표 IT기업들인 ‘FANG’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 FANG은 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 넷플릭스(Netflix), 구글(Google)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다. 이 4개 기업이 전 세계 IT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의미에서 한데 묶은 것으로...
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대는 끝나가는가. 2분기 실적 발표가 있던 지난주 페이스북과 트위터 주가가 각각 20% 폭락했다. 연이은 SNS 기업 주가 폭락이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붕괴를 연상시킨다. 이들 기업의 성장동력은 이용자 수다. 많은 이용자를 연결한 플랫폼을...
네이버는 2분기 매출 1조 3636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 순이익 3140억원을 기록했다 네이버가 7월26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8년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네이버는 2018년 2분기 매출 1조 3636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 순이익 314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언론사 다큐제작에 뛰어들다 복스 페이지 화면[사진=복스] 복스(Vox) 미디어는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15분짜리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세계를 해설하다’를 만들었다. 뉴욕타임스도 케이블 방송사 ‘FX’와 3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2005년 등장한 복스 미디어의 출발점은 스포츠 블로그였지만 지금 복스는...
적정성평가 통과, 국내 기업들의 GDPR 대응에 근본적 해결책 될 수 없어 EU 적정성 평가란? EU 개인정보보호지침 적정성 평가란 한국 같은 역외 국가가 EU 개인정보보호지침과 같은 수준으로 개인정보보호 조치를 하는 지 여부를 평가하는...
2018 GEN 글로벌에디터스네트워크(GEN) 서밋은 INMA(국제뉴스미디어협회)가 주관하는 ‘INMA총회’와 세계신문협회(WAN-Ifra)가 주관하는 ‘세계편집인포럼(WEF)’과 함께 세계 3대 미디어 콘퍼런스로 꼽힌다. 해당 기사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 파티오 다 갈레에서 열린 ‘2018 GEN(글로벌에디터스네트워크) 서밋’에 대한 기사이다....
국내 방문자수 월 1.1억명 넘어…30% 확대 목표 한류 콘텐츠 이용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 ▲ 막심 사다 데일리모션 최고경영자(CEO)가 19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 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데일리모션] 프랑스 기반 글로벌 동영상...
별도 앱 통해 시세·매물 정보 제공 고객 접점 확보, 대출로 연결 부동산도 ‘손품’ 파는 시대다. 예전엔 직접 매물을 찾아 발품을 팔았다면 이제는 각종 앱을 통해 검색하고 시세를 확인하는 방법이 보편화됐다. 최근엔 은행들도 ‘부동산 플랫폼’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부동산은...
이커머스의 단단한 축 vs 변질 우려 미디어 커머스 열풍이 불고있다. CJ E&M과 CJ오쇼핑의 합병법인인 CJ ENM이 출범하며 미디어 커머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MCN 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주는 한편, 이커머스...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왓패드(Wattpad)는 창작자를 위한 웹소설 커뮤니티로 전 세계 50개 국어로 서비스 되는 영미권 최대 스토리텔링 플랫폼이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타깃으로 월간 사용자 6,500만 명, 활동 작가 250만 명을 보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