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국내 언론

[머니s]글자 대신 이미지·영상… ‘생각’ 안하는 Z세대

인류가 수천년간 정보전달의 매개로 사용한 텍스트가 점차 사라진다. 신문·독서 인구가 감소하고 이미지·동영상시장이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제로텍스트 현상을 가속화한다. Z세대를 포함한 젊은층이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제로텍스트를 반기는 것과 달리 노년층은 콘텐츠 내용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신문과방송] 여수MBC, 뉴스래빗 협업 취재기 “‘지역의 한계’란 고정관념을 넘고 싶었다”

페이스북에 모 자치단체장의 부적절한 처신을 꼬집는 내용의 글을 올린 뒤 깜짝 놀란 적이 있다. 글을 쓴 시간이 밤 10시쯤이었는데 이튿날 출근 시간도 되기 전에 그 단체장의 보좌진이 직접 전화를 해 사과를 하는 것이 아닌가....

[비석세스]너라면 그럴 줄 알았다. 여성생활미디어 ‘핀치’ 정세윤 대표

“정제된 뉴스와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여성들의 생활 미디어” 핀치(https://thepin.ch/ 대표 정세윤)는 2016년에 창간되었다. 여성들이 여성혐오 없이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와 그런 콘텐츠를 담을 플랫폼이 전무하다는 판단에 창업하게 되었고, 부분 유료화 정책과 함께 독자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디지털데일리]5G 시대, 산업지형 뒤바꿀 ‘킬러 앱’은?

올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최대화는 단연 5세대(5G) 이동통신이다.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에 높은 신뢰성을 특징으로 한 5G는 단순한 이동통신 네트워크 진화를 넘어서 우리 산업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디지털데일리>는 5G 시대 개막이 ICT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디어오늘] ‘제이홉’부터 ‘광주형 일자리’까지 다룬 공영방송 유튜브

박나래, 홍진영, 문근영, 제이홉, 이기광, 유노윤호. KBS 광주총국 뉴미디어 추진단 사무실 칠판에 이들의 이름을 쓴 종이가 붙어있다. 광주전남 지역 출신 연예인들의 이름을 써 놓고선 이들과 연계한 아이템을 고민한 흔적이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KBS 광주총국 뉴미디어추진단의 김기중 팀장을 지난...

[신문과방송] 네이버 100만 구독자를 잡아라…그런데 무슨 의미? : 신기루 좇는 언론사들… 구독자는 늘었지만 트래픽은 제자리

‘100만 독자의 선택. 모바일 메인 언론사편집판 최초의 100만 구독자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12월, JTBC는 네이버로부터 이 문구가 쓰인 기념패를 받았다. 네이버가 모바일 페이지에서 운영중인 언론사별 ‘편집판’(옛 채널) 가운데 JTBC가 가장 먼저 구독자 100만 명을...

[한국기자협회]뉴스래빗·14F·티타임즈 ‘맑음’… 썰리 ‘흐림’

매체별로 주목받던 디지털 뉴스 서비스 현주소 짚어보니 디지털 무대에 오른 언론사들은 지난 5년간 다양한 뉴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떠나는 독자를 붙잡고 새로운 이들을 만나기 위해 카드뉴스, 동영상, 오디오, 대화형 등 여러 형식의 뉴스 콘텐츠와 브랜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