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당신이 하는 건, 브랜드 저널리즘이 아니다
마케팅을 투자가 아닌 지출로 생각한다면, 이 글을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단기가 아닌 장기적 관점, 마케팅 도구(Tool)가 아닌 고객경험 설계를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이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눈에 보이는 퍼포먼스가 아닌...
by OneLabs
마케팅을 투자가 아닌 지출로 생각한다면, 이 글을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단기가 아닌 장기적 관점, 마케팅 도구(Tool)가 아닌 고객경험 설계를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이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눈에 보이는 퍼포먼스가 아닌...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의 생존전략은 디지털 전환이다. 이를 위해선 사내 서버 및 소프트웨어(SW)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또한 직원 간 협업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데이터 용량이 큰 인프라를 클라우드컴퓨팅(클라우드)으로 바꾸면, 업무...
오후 10시~새벽 1시 이용량 많아 #중학생 변형석(가명) 군의 스마트폰 대화 창구는 카카오(035720)톡이 아닌 이른바 ‘페메(페이스북 메신저)’다. 카카오톡은 가족이나 선생님이 있는 ‘단톡방’ 용으로 주로 활용할 뿐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변 군은...
최근 유튜브에 들어가면 가장 많이 보였던 광고가 바로 ‘Youtube Red (이하 유튜브 레드)’ 였습니다. 유튜브는 유튜브 레드의 사용 경험을 알리기 위해 무료 사용권을 배포하고 있었는데 막차(!)에 올라탔습니다. 유튜브 레드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유튜브 레드는...
가트너(Gartner Inc.)는 2018년 인공지능(AI)으로 파생될 글로벌 비즈니스 가치가 전년 대비 70% 증가한 1조 2,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2022년에는 3조 9,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AI는 연산능력, 규모, 속도, 데이터 다양성, 심층신경망(DNN) 발전...
“언론사 홈피서 뉴스 본다” 4%뿐 포털 의존 세계 1위… 영향력 막강 네이버·다음 ‘이념의 격전장’ 변질 소수 진영에 휘둘릴 가능성 높아 ‘의견 개진의 장’ 순기능 되레 해쳐 전문가들 “매크로 없이 조작 가능 포털 뉴스 대대적인...
구글은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한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의 기술을 개방한다. 이런 생태계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건 광고다. 지난해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1100억달러(약 117조6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 대부분은 광고에서 나온다. 구글은...
“독보적인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 “빅데이터 경영” “막강한 오리지털 콘텐츠” 넷플렉스를 분석한 다른 글들에서 소개하는 위의 이유 외에 필자가 실제로 넷플렉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기본’에 관한 내용 발췌입니다. # TV, PC, 노트북, 태블릿, 모바일...
6월께 유료 서비스 창작자·출판사와 협업 오디오북 등 대폭 확대 300억원 규모 펀드조성 콘텐츠 제작 장기 지원 네이버가 오는 6월 오디오 콘텐츠를 사고팔 수 있는 유료 콘텐츠 플랫폼을 선보인다. 운영 중인 ‘오디오클립’에 더...
시민-언론인 간 가짜뉴스 개념 차이 드러나 뉴스 소비자들은 가짜뉴스보다 언론오보를 더 심각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널리즘의 기본 덕목으로 ‘팩트체크’를 가장 중요시한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 다만, 가짜뉴스 개념에 대한 인지는 다소 정확하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