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득환 김

[조선비즈] 뉴스 개인브랜딩 강화하는 네이버… 기자명 클릭수 2배로

기자-독자 소통하는 ‘기자페이지’ 클릭수 104% 증가 SNS, 경력, 기사목록 등 추가하며 기자브랜딩 강화 블로그도 출처 강화… “누가 작성했는지로 가치판단” 네이버 뉴스 기자명 클릭수 변화 추이. 기자명을 기사 본문 위로 배치하면서 클릭수가 기존 대비 104%...

[머니투데이] 코로나19 확산에도…카카오·네이버, 최대 규모로 개발자 뽑는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하반기 일자리 문제에 빨간 불이 켜진 가운데, 카카오와 네이버가 역대 최대 규모로 신규 개발자 공개채용에 나서 주목된다. 언택트 서비스 수요가 커지자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인 두 회사가 본격적인 개발자 확보 경쟁을 벌이는...

[국민일보] 구글·애플의 ‘갑질’…앱스토어 수수료 거부한 포트나이트 퇴출

전 세계 스마트폰 앱스토어를 장악하고 있는 구글과 애플이 인기게임 ‘포트나이트’를 퇴출시켰다. 포트나이트가 앱스토어 운영 규정을 어기고 수수료를 우회하는 결제 방법을 만들었다는 이유에서다. 앱스토어를 독점하는 구글과 애플의 ‘갑질’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미국 IT매체 더 버지는 애플이 수수료...

[머니투데이] 네이버 VS 카카오, ‘기업 메신저’ 시장에 눈독 들이는 이유

기업용 메신저(협업 툴) 시장을 두고 네이버(NAVER)와 카카오가 맞붙는다. 코로나19(COVID-19) 확산 위기로 시작된 기업들의 비대면 업무 전환 여파로 기업용 메신저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서다. 당장은 새로운 수익원으로 보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시장 선점을 겨냥한 포석이라는 분석이다....

[언론사 모바일 앱 동향] 중앙일보

[언론사 모바일 앱 동향] 중앙일보

중앙일보 뉴스 제공 : 중앙일보 최근 업데이트 Android : 2020년 7월 20일 iOS  : 2020년 7월 21일 (iPad 지원) 설치 수 : 500,000+ (Android 기준) 설명 : 중앙일보의 최신 뉴스/기사, 오피니언, 경제, 스포츠, 연예...

[헤럴드경제] “개인정보 유출 ‘틱톡’ 삭제하라고?”…한국선 “소설 쓰시네” [IT선빵!]

국내 틱톡 월간이용자수 1월 251만명→7월 287만명 ‘중국 앱 삭제 운동’에도 꾸준히 증가세 개인정보유출 우려에 ‘꼭 지워야할 중국 앱’ 공유 현실은 “잘 나간다”…카메라 앱 TOP 10 중 3개가 중국산   [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틱톡, 꼭 지워야할 중국 앱(App)?”...

[매일경제] 카카오, 빅데이터 조회 서비스 `카카오데이터트렌드` 시작

카카오가 다양한 빅데이터를 자유롭게 살펴보고 참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카카오는 29일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플랫폼의 빅데이터를 이용자가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인 ‘카카오데이터트렌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털 다음(Daum)의 통합 검색어 정보를 시작으로 콘텐츠와 비즈니스...

[블로터] 망 사용료 논쟁 해결 “글로벌 1계위 망부터 구축해야”

최근 페이스북-방통위 소송, 넷플릭스방지법 등 글로벌 CP(콘텐츠제공사업자)와 망사용료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국내 ISP의 국제망 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의 ISP(인터넷서비스제공사업자)가 국제망 1계위 사업자가 아니기 때문에, 해외 콘텐츠를 들여오기 위해서는 비싼 국제망 접속료를 지불해야 한다. 이 비용이 결국 국내...

[미디어오늘] 유튜브 콘텐츠 책임자 “YTN, 연합, KBS 상위 노출시키는 이유는”

닐 모한 유튜브 최고제품 책임자 “5·18 북한군 침투설 영상 괴롭힘 규정 위반” [미디어오늘 금준경 기자] 닐 모한(Neal Mohan) 유튜브 최고 제품 책임자(CPO, 구글 수석 부사장)가 국내 유튜브 검색 결과에서 YTN, 연합뉴스(연합뉴스TV), KBS를 공신력 있는 뉴스 채널로 판단하고...

[지디넷코리아] 누군가 당신의 유무선 공유기 노린다

트렌드마이크로 “매달 1억건 이상 피해 발생…ID·비밀번호 관리 주의해야”   유무선 공유기를 범죄 수단으로 악용하기 위한 침입 공격이 올해 들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관리용 ID와 비밀번호를 기본 상태로 방치한 유무선 공유기는 무료로 공개된 소프트웨어나 단돈 몇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