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배달은 직접 안한다”던 네이버…배민·쿠팡에 도전장? 여러 시나리오들
[네이버-생각대로, 소상공인 배달서비스 출시 논의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자 지원 일환, 정해진바 없다”] 네이버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문·포장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네이버 네이버(NAVER)가 음식배달 시장 진출을 타진하면서 배달업계가 술렁인다. 네이버는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선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기된다. 6일...
by OneLabs
[네이버-생각대로, 소상공인 배달서비스 출시 논의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자 지원 일환, 정해진바 없다”] 네이버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문·포장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네이버 네이버(NAVER)가 음식배달 시장 진출을 타진하면서 배달업계가 술렁인다. 네이버는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선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기된다. 6일...
일본과 동남아에 이커머스 플랫폼 진출 꾀할듯 CJ대한통운·신세계 등 물류·유통회사와 지분을 섞은 네이버가 이번엔 전자상거래 플랫폼 회사인 카페24에 투자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이와 관련 아직 두 회사는 “확정된 바 없다”며 명확한 답변은 하지 않고 있지만,...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겠습니다.” ‘쇼핑왕’ 네이버가 점유율 굳히기에 들어간다. 신세계·이마트와 협력해 ‘장보기’에 당일·익일배송을 도입하고 상품 정기구독을 선보이는 한편, 렌탈·명품 등으로 쇼핑 영역을 확장한다. 외부기업들과의 협업도 꾸준히 늘린다. 이 같은 전략을 통해 네이버 유료회원제 가입자를...
[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플랫폼에서 거래된 금액 자체는 네이버가 더 많다는데..왜 네이버 커머스 몸값은 20조원이고 쿠팡은 100조원이야?’ 쿠팡이 결국 사고를 쳤습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커머스의 미래’라고 적은 큼지막한 현수막을 내걸더니, 상장 첫날 주가가 40% 이상 급등했습니다. 장중 한때는 시가총액이 110조원에 달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