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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네이버, 자체 배열 기사 20% 이하로 줄인다

네이버가 모바일 뉴스 서비스를 개편했다. 언론사의 직접 편집과 자동화된 기사배열을 확대하는 것이 뼈대다. 이같은 변경은 10월17일 오후부터 적용됐다. 이는 네이버가 지난 7월에 밝힌 개편 방향의 일환이다. 당시 네이버는 “네이버의 뉴스 서비스가 사용자의 후원과 피드백을...

[블로터] 네이버는 어떤 뉴스 컨텐츠를 좋아할까?

공식적으로 제시된 가이드를 참고해 정리한 내용이므로, 실제 종사자가 생각하는 ‘유용한 팁’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포털에 제휴를 맺고 들어가려면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서 제시한 기준을 충족해 심사를 통과해야한다. 크게 ‘뉴스검색제휴’,  ‘뉴스콘텐츠제휴’, ‘뉴스스탠드제휴’로 구분한다.(상세내용 참조) 제휴를 통과하려면 양적인 조건과...

[블로터] 네이버, 연 100억원 규모 ‘구독펀드’ 내 놓는다.

  네이버가 제휴 언론사와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네이버 뉴스 속 광고 수익을 언론사와 나누고, 연간 100억원 규모의 ‘구독펀드’도 도입한다. 네이버는 7월 5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언론사의 인터넷 뉴스 관련 담당자들을 초대해 ‘네이버 미디어 커넥트데이 2017’을...

[IT뉴스] 네이버, 클로바 탑재한 인공지능 비서앱 출시

  네이버가 클로바(Clova)를 탑재한 인공지능 (AI) 비서앱 ‘네이버-클로바’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 본격적인 인공지능 실험에 나선다.   사용자 접근성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앱 형태로 출시하는 ‘네이버-클로바’는 네이버와 라인이 공동 개발하고 있는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기술을...

[기자협회] 네이버 품에 안긴 7개 언론사, 우려딛고 윈윈했다.

  언론사-포털 조인트벤처(합작회사)가 첫선을 보인지 1년여가 흘렀다. 조선일보는 가장 먼저 네이버와 손잡고 지난해 2월 ‘잡스엔’을 세웠다. 블로그 기반에서 취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네이버 주제판 ‘잡앤(JOB&)’으로 유통하는 방식이다. 당시 잡앤은 론칭 19일 만에 정기...

[네이버] 인공지능 기반 추천 시스템 “AiRS”

  AiRS란?  ‘AiRS’(AI Recommender System, 에어스)는 네이버가 자체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추천 시스템 공기(AIR)와 같이 항상 이용자 곁에서 유용한 콘텐츠를 추천해 드린다는 뜻    AiRS를 통해 사용자들이 어떤 콘텐츠를 보고 있었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아웃스탠딩] 웹툰시장 돌아보기.. 돈은 몰리고, 작가는 부족하고, 경쟁은 빡쎈

  랭키닷컴 기준. PC웹은 6만명 대상,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6만명 대상. 네이버는 넘사벽이지만, 네이버와 다음은 트래픽이 빠지는 추세 KT에서 하는 케이툰이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트래픽. 통신사 기반 서비스는 먹고 들어가는 기본이 있는 듯. 성인물...

[기자협회보] 신문사-네이버 조인트 벤처 설립 러시

  네이버는 조선일보와 합작회사인 ‘잡스엔’(서비스명 잡앤)을 시작으로 매일경제(법인명 트레저·서비스명 트래블+), 한겨레(법인명 씨네플레이·서비스명 영화) 등과 함께 조인트벤처를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도 큰 틀에서 의견 접근을 보고 각각 중국 콘텐츠, DBR(동아비즈니스리뷰) 등이 중심이 된...

[블로터] 기사배열로 보는 네이버뉴스

네이버뉴스의 ‘이 시각 주요뉴스 배열 이력’ (2016년 1~6월 3만1천여건) (* 노출시간 단위 : 분) 2015년과 2016년의 편집 경향성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통신사가 압도적으로 많은 가운데, 방송사의 기사가 많은 편이다.  그 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