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과방송] 네이버 100만 구독자를 잡아라…그런데 무슨 의미? : 신기루 좇는 언론사들… 구독자는 늘었지만 트래픽은 제자리
‘100만 독자의 선택. 모바일 메인 언론사편집판 최초의 100만 구독자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12월, JTBC는 네이버로부터 이 문구가 쓰인 기념패를 받았다. 네이버가 모바일 페이지에서 운영중인 언론사별 ‘편집판’(옛 채널) 가운데 JTBC가 가장 먼저 구독자 100만 명을...
by OneLabs
‘100만 독자의 선택. 모바일 메인 언론사편집판 최초의 100만 구독자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12월, JTBC는 네이버로부터 이 문구가 쓰인 기념패를 받았다. 네이버가 모바일 페이지에서 운영중인 언론사별 ‘편집판’(옛 채널) 가운데 JTBC가 가장 먼저 구독자 100만 명을...
디지털 혁신을 얘기해온 상당 기간 동안 국내 언론사의 지상 과제는 ‘구독자 수’ 증대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각 플랫폼에서 ‘팔로어’, ‘좋아요’, ‘구독’ 수를 늘리기 위한 안간힘은 계속됐다. 국내 최대 뉴스 유통 창구인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