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해외 언론

[조선비즈] [구글I/O 2018] 구글 ‘모두를 위한 AI’ 선언…사람과 대화도 가능

구글I/O 2018 Google I/O 2018: all of the news from the keynote [카드뉴스] 사진으로 보는 ‘구글 I/O 2018’   구글이 ‘모바일 우선(mobile-first)’에서 ‘인공지능(AI) 우선(AI-first)’을 넘어서 ‘모두를 위한 AI(AI for everyone)’를 선언했다.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

[블로터] 구글, “모두를 위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 만들겠다”

구글은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한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의 기술을 개방한다. 이런 생태계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건 광고다. 지난해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1100억달러(약 117조6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 대부분은 광고에서 나온다. 구글은...

[신문과 방송] 유료 모바일 뉴스 플랫폼 ‘인클’: 손안에서 전 세계 고품질 기사 만난다

뉴스는 넘친다. 동시에 잡음도 늘었다. 가짜 뉴스도 판을 친다. 뉴스 이용자는 더 불편해졌다. 제목 낚시질 기사를 걸러내는 것도, 신뢰할 만한 기사를 찾아 헤매는 것도 만만치 않은 노동이 됐다. 호주 최대 미디어 그룹 페어팩스미디어(Fairfax Media)에서...

[연합뉴스][해외미디어] 英 FT, 동영상 서비스 강화로 유료독자 확보 나서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유료 구독자를 확대하기 위해 동영상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4일 한국신문협회와 미국 IT 전문매체 디지데이에 따르면 FT는 유료 독자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최근 3년간 동영상 플랫폼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동영상이 유료 구독을...

[신문과방송] 영국, 신문 산업 발전 위한 전국 실태 조사 실시

영국 신문 산업의 지각변동이 예고됐다. 영국 정부는 ‘언론의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 아래 신문 산업의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한 실태 조사에 착수했다. 소셜미디어의 등장 이후 온라인 광고 수입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신문사에는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신문과방송] 블록체인과 미디어 지형 변화: 지금까지 없었던 전혀 새로운 언론의 등장

필자는 2004년 ‘미디어몹(Mediamob)’이라는 블로그 기반의 독립 미디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미디어몹 프로젝트는 블로그가 가진 가능성을 미디어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프로젝트였는데, 여기서 필자는 두 가지 실험을 하고 싶었다. 첫 번째는 종이신문의 헤드라인 영역에 해당하는 온라인 미디어 메인...

[연합뉴스][해외미디어] BBC, 독자·기자 쉽게 쓰는 새 ‘챗봇’ 실험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언론사들이 기사 전달 수단으로 챗봇(chatbot : 메신저에서 일상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채팅로봇 프로그램)을 경쟁적으로 도입하는 가운데 최근 BBC가 독자와 기자가 모두 쉽게 쓸 수 있는 새로운 챗봇 서비스를 내놔 눈길을 끈다. ...

[생각노트] 글로벌 매거진 ‘모노클’은 어떻게 종이매체의 건재를 알렸나?

디지털 시대에 들어서면서 인쇄매체들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신문을 보던 사람들은 PC와 스마트폰으로 뉴스 콘텐츠를 소비하기 시작했고, 책과 잡지를 보던 사람들은 시의성을 더 갖추고 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는 SNS에서 정보를 습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