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댓글, 정보성은 좋지만 정서엔 부정적 영향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 11월3일 <미디어 이슈> 제2권을 통해 국내에서 온라인 댓글의 현황을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1년 동안 온라인 댓글을 작성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 89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고, 네이버의 뉴스 댓글 2400만건을...
by OneLabs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 11월3일 <미디어 이슈> 제2권을 통해 국내에서 온라인 댓글의 현황을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1년 동안 온라인 댓글을 작성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 89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고, 네이버의 뉴스 댓글 2400만건을...
11/4 PC,모바일 동시 개편 이용자들이 이슈 중심으로 뉴스를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 뉴스홈에서 ‘2016 미국 대통령 선거’,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 등 이슈별로 뉴스를 모아서 보여준다. 이슈명을 클릭하면 관련 뉴스가 보도 시간순으로 제공된다....
네이버는 조선일보와 합작회사인 ‘잡스엔’(서비스명 잡앤)을 시작으로 매일경제(법인명 트레저·서비스명 트래블+), 한겨레(법인명 씨네플레이·서비스명 영화) 등과 함께 조인트벤처를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도 큰 틀에서 의견 접근을 보고 각각 중국 콘텐츠, DBR(동아비즈니스리뷰) 등이 중심이 된...
네이버뉴스의 ‘이 시각 주요뉴스 배열 이력’ (2016년 1~6월 3만1천여건) (* 노출시간 단위 : 분) 2015년과 2016년의 편집 경향성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통신사가 압도적으로 많은 가운데, 방송사의 기사가 많은 편이다. 그 외에는...
http://www.bloter.net/archives/260384 기간 : 5~6월 / 대상 기사 : 913개 30대 남성의 참여가 많음 기사수는 통신사 (연합뉴스,뉴스1,뉴시스)가 압도적 전반적으로 기사수, 댓글 수는 연합뉴스가 우위 (∵ ⓐ 기간통신사, ⓑ 정치색이 적다) 중앙일보는 기사수는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