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조선] 뉴스 힘 뺀 네이버, 빈집 노린 카카오
네이버와 카카오가 콘텐츠 서비스 강화에 나선 가운데 정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네이버는 뉴스 콘텐츠 대신 동영상과 사진 중심 콘텐츠 노출을 강화하면서 댓글 조작과 뉴스 배열 논란을 지우려는 모습이다. 반면 카카오는 카카오톡과 다음...
by OneLabs
네이버와 카카오가 콘텐츠 서비스 강화에 나선 가운데 정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네이버는 뉴스 콘텐츠 대신 동영상과 사진 중심 콘텐츠 노출을 강화하면서 댓글 조작과 뉴스 배열 논란을 지우려는 모습이다. 반면 카카오는 카카오톡과 다음...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포털, 메신저에 이어 간편결제 플랫폼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네이버는 자사의 ‘페이(pay)’ 서비스를 일상적인 금융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부가 서비스 기능을 제공 중이다. 두 업체 모두 하반기엔...
‘100만 독자의 선택. 모바일 메인 언론사편집판 최초의 100만 구독자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12월, JTBC는 네이버로부터 이 문구가 쓰인 기념패를 받았다. 네이버가 모바일 페이지에서 운영중인 언론사별 ‘편집판’(옛 채널) 가운데 JTBC가 가장 먼저 구독자 100만 명을...
사진 왼쪽부터 네이버 프론트서비스플랫폼 조직을 이끌고 있는 이원진 개발 리더, 정지훈 엔지니어, 김선호 엔지니어 올해 20주년을 맞은 네이버가 상당 폭의 변화를 맞았다. 하루 3000만명이 드나드는 모바일 메인 개편은 여러 실험 끝에 적용이 이뤄졌고 동영상...
구글과 애플이 최근 팟캐스트 프로그램 별 사이트나 전용 스트리밍 서비스로 이동하지 않고 바로 웹에서 방송을 들을 수 있도록 개편해 팟캐스트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10일(현지시간) 미국 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웹 검색 및...
5월 6일부터 적용…SMR과는 협상 중 콘텐츠 공급사, 모바일 개편 타격+광고단가 하락 우려 네이버TV가 5월 6일부터 기존 15초 광고를 중단하고 5초 광고로 전환한다. 다만 주요 방송사들의 클립 영상 등을 송출하는 스마트미디어렙(SMR) 콘텐츠는 당장엔...
카카오톡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채팅목록에 ‘맞춤형 광고’를 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는 5월9일 카카오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최근 카카오톡 채팅목록탭에 도입된 ‘카카오톡 비즈보드(이하 톡보드)’ 광고를 기반으로 한 수익...
30일 새벽 2시 보낸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안내’ 메일에 개인정보 파일 첨부돼 30일 오후 4시에 사과 메일 발송… 이미 읽은 메일까지 삭제해서 논란 커져 네이버 “회수 가능 메일 모두 회수한 것” vs. 일부 피해자들 “회수 권한...
‘금융에 인공지능(AI)을 달아라!’ 금융권이 금융서비스와 AI 기술 접목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국내 기술기업 네이버가 국내 금융사들의 최대 파트너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한국어 특화 AI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데다가 해외기업 AI와의 협업은 국외 정보 유출 문제로,...
2019년 뉴스제휴 심사 일정이 확정됐다.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가 16명의 위원회 구성원을 변경하고 제휴 평가 항목을 개편한 뒤 맞는 첫 심사다. 네이버와 카카오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이하 뉴스제휴평가위)’는 지난 12일 회의를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