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분석/동향

[파이낸셜뉴스] 알리바바 쇼핑몰 타오바오, NFT 작품 판매한다

타오바오 메이커 페스티벌서 NFT 전시·판매 블록체인 플랫폼 니어 통해 NFT 마켓 구현 [파이낸셜뉴스] 알리바바의 계열사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타오바오가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한토큰) 판매에 나섰다. 19일 블록체인 프로젝트 니어프로토콜은 타오바오에 NFT 마켓을 구현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타오바오가 매년 젊은 중국 예술가와 기업가가 전시회에서 자신의 예술을 홍보하고 웹사이트를...

[매일신문] 서버 긴급 증설? 오후 10시 재개했지만 “53~54세 백신 접종 예약 또 먹통”

만 53~54세 대상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19일 연거푸 ‘먹통’ 사태를 빚고 있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진행된 사전예약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홈페이지 접속마비 상황에 따라 서버를 긴급히 증설한 후 오후 10시부터 재개될 예정이었는데, 정작 오후 10시 재개 이후...

[ZDnet]구글, ‘인앱결제’ 강제정책 시행 6개월 연기

20일 국회 전체회의서 본회의 상정 논의   구글이 10월 시행키로 했던 ‘인앱결제 강제 정책’을 내년 3월로 연기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자사 안드로이드 개발자 홈페이지를 통해 인앱결제 정책 유예기간을 내년 3월31일로 변경했다고...

[한국일보] 더는 실험이나 재미가 아니다… 메타버스로 사업하는 기업들

비대면 익숙한 MZ세대서부터 메타버스 인기 코로나19로 대면 어려워지자 기업들도 뛰어들어 사무실 없애고 가상공간에서 협업 “메타버스, 우리의 삶 일부 될 것” 직방 직원들이 메타버스 사무실인 ‘메타폴리스’에서 근무하고 있다. 직방 제공 부동산 스타트업인 직방은 최근 서울 강남구...

딱딱한 언론사도 이젠 캐릭터로 친근하게

|국민 사랑받은 ‘펭수’부터 뉴스 전달해주는 ‘고슴이’… 빠른 ‘당근’과 기사쓰는 ‘겨리’까지”   이슈 돼야 반짝 관심 갖는 국회 민낯 밝혀주길” (7월5일, 장하나 활동가 인터뷰) “언론은 시민이 만든다는 사실 증명했으면” (5월24일) “독자 기반 수익모델로 돌아온 세계...

[매일경제] 엔씨 게임 채팅때 영어로 실시간 자동번역해드려요

엔씨소프트, 국내 게임사 첫 AI 번역 엔진 개발 게임 채팅창에 ‘ㄱㄱㄱ’라고 치면 영어 ‘Go‘로 번역 한국·일본·대만 ‘퍼플’에 쌍방향 번역 서비스 제공 엔씨소프트가 국내 게임사 최초로 자체 인공지능(AI) 번역 엔진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AI 번역 엔진을 자사...

[디지털데일리] “올해 고연전 응원, 메타버스로” SKT-고려대, 스마트 캠퍼스 구축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고려대학교가 현실과 가상세계를 기반으로 뉴노멀시대에 맞는 스마트 캠퍼스 모습으로 진화한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고려대학교와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린 협약식에서 양 측은 ▲5G 메타버스 기반 캠퍼스 라이프 환경 ▲이니셜(initial)...

미팅? 회의? ‘줌’ 말고 메타버스 ‘이프랜드’로! (feat.SKT)[퓨처클립]

    SKT가 14일 소셜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공개했다. 800여종의 다양한 코스튬 소품으로 개성 있는 아바타를 만들고 최대 130명이 한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다. 문서, 영상 파일 공유도 가능해 이를 활용한 사내 회의나 이색 모임이 확산될 것으로...

[대학내일 20대연구소]Z세대가 구독한 브랜드 계정 12곳 분석 노트

기업 계정 게시물로 Z세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SNS는 무엇일까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 <Z세대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 활용법>  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기업·브랜드 계정의 게시물이 Z세대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스타그램의 막강한 영향력을 활용하여 우리 브랜드를 Z세대에게...

[보안뉴스] 바이든, 시장을 바짝 조이며 반독점법 위반 행위 철저히 견제할 예정

국제 무대에서 위세를 떨치던 대형 기업들을 수그러트리기 위한 움직임이 노골적으로 변하고 있다. 바이든의 이번 행정명령 역시 그러한 일환에서 작성 및 하달됐다. 대기업들이 이 난관을 어떻게 타계할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바이든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