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동영상

[블로터] 광고, 영상 스트리밍 수익 모델 될까?…NBC유니버셜 ‘피콕’ 시범 공개

NBC유니버셜이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이 모회사인 컴캐스트 엑스피니티1과 플렉스 서비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범 공개됐다. 모든 사용자들을 상대로한 공식 서비스는 7월15일로 예정돼 있다. 거물급 회사들이 집결하고 있는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판에서 중량급 변수가 될 수...

[블로터] 왓챠의 넷플릭스 활용법, ‘왓플릭스’

넷플릭스에서 볼 작품을 왓챠가 추천해준다.     ‘한국판 넷플릭스’로 불리는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왓챠플레이’를 운영하고 있는 왓챠가 개인의 취향에 딱 맞는 ‘넷플릭스’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왓챠는 4월1일 자사의 추천 기술을 이용해 넷플릭스 콘텐츠를 개인별로 추천해주는...

[매일경제]아프리카TV 교양·학습방송 9배 늘어

종교관련 누적 방송도 3배 증가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이사(왼쪽)가 직접 출연한 `온라인 방송 아주 쉬워요` VOD 영상 장면. 아프리카TV는 코로나19 때문에 학습 카테고리가 인기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 아프리카TV]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괴롭히는...

[헤럴드경제] “10분 영상 전쟁“…카카오 ‘톡TV’로 네이버에 맞불

카카오 ‘톡TV’ 상반기 출시 계획 10분 미만 ‘숏폼 콘텐츠’ 주력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의 10분 영상 전쟁이 벌어진다. 10분 미만의 짧은 영상인 ‘숏폼(short-form) 콘텐츠’가 영상 스트리밍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카카오가 ‘톡TV’로 네이버와 본격적인...

[블로터] “짧아야 본다, 퀴비”…넷플릭스 떨고 있니

세계적 유명 인사들이 창업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숏폼(Short-Form) 플랫폼 ‘퀴비(Quibi)’는 글로벌 OTT(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에서 넷플릭스를 상대로 유의미한 지분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드림웍스 창업자 제프리 카젠버그와 ‘실리콘밸리의 여제’ 멕 휘트먼이 설립을 주도하고 스티븐 스필버그,...

[연합뉴스] 1020세대, 1인방송 콘텐츠 중 ‘먹방’ 가장 많이 본다

코바코 ‘소비자행태조사(MRC) 보고서’ 결과 13∼18세가 연령대 통틀어 온라인 동영상 가장 많이 봐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1020세대에 가장 인기 있는 1인 방송 콘텐츠는 ‘먹방(먹는 방송)’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는 이런 내용을 담은 ‘소비자행태조사(MCR) 보고서’를 26일 발표했다....

[지디넷 코리아] “넷플릭스, OTT 정답 아니다”

[4차 페스티벌] 김용희 숭실대학교 교수 ‘OTT’ 주제로 발표 (지디넷코리아=선민규 기자)“넷플릭스가 OTT의 정답이 아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넷플릭스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심이 커지고 있다.”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에 발표자로 나선 김용희 숭실대학교 교수는 이같이 말했다. 김용희...

[아이뉴스24] ‘틱톡’ 인기에 ‘숏폼 영상’시장 진출 잇따라

국내 인터넷기업, 숏폼 포맷으로 Z세대 겨냥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숏폼(Short-Form)’이라 불리는 짧은 동영상 서비스에 국내 기업들이 잇따라 뛰어들며 ‘틱톡’ 대항마 자리를 노린다. 숏폼 동영상은 길어야 3분을 넘지 않는다. 문자 대신 ‘움짤’로 소통하고, 한 시간...

[디지털타임스] “유해정보 걸러줘” vs “기준 명확치 않아”…유튜브 `노란딱지` 공방

유튜브가 광고 수익 창출을 제한하는 표시인 ‘노란딱지’ 정책을 강화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노란딱지’가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시선과 건전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불가피 하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윤상직 의원(자유한국당)은 서울...

[디지털데일리] 콘텐츠 빗장 잠그는 OTT, 소비자는 괴롭다

[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의 최대 무기는 오리지널 콘텐츠다. 넷플릭스와 디즈니 등 글로벌 OTT사들의 콘텐츠 수급 견제가 치열한 이유다. 하지만 OTT 간 콘텐츠 경쟁이 지나치게 배타적으로 흘러가면서 소비자 부담만 늘어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OTT포럼은 24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