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민호 최

[기자협회보] 이용자 10명 중 5명 “허위정보 확산 소셜미디어는 유튜브”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뉴스 소비 플랫폼은 유튜브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는 이용자들이 꼽은 가장 많이 허위정보가 확산되는 소셜미디어이기도 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1일 발표한 ‘2021 소셜미디어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3.5%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뉴스를...

[이코노미스트] “겜돌이·겜순이 사로잡아라”…카드사, 게임사와 ‘깐부’ 맺은 이유

현대카드 ‘넥슨 PLCC’·비씨카드 ‘로스트아크 PLCC’ 출시 데이터 협력 통해 유저 소비 패턴 분석 MZ세대 83% 게임 이용…카드사의 ‘새 먹거리’로 부상   지난 9일 정태영(오른쪽) 현대카드 부회장과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가 경기 성남시 넥슨코리아 사옥에서 파트너십...

[세계일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누적 거래액 3억 돌파… 인기 주제는?

프리미엄 콘텐츠 유료 구독자 중 84%는 MZ세대(20-40대), 인기 주제는 ‘재테크’ 네이버 제공.   네이버의 유료 구독 플랫폼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약 200일간의 누적거래액이 3억원을 돌파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는 지난 5월부터 일부 창작자를 대상으로...

[세계일보] 네이버 카페로 모이는 10대… ‘원조’ 커뮤니티 서비스 성장 이끈다

네이버 카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국내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네이버 카페의 사용자와 활동성이 다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네이버 카페의 주간 활성 사용자(WAU)는 2018년 1600만명에서 2019년 1800만명(11.5% 상승), 2020년 1900만명(6.2% 상승), 2021년 2100만명(9.8%)으로 매년...

[블로터] [블록먼데이]레딧의 자체 토큰 발행…웹3.0을 주목하라

레딧 ‘커뮤니티 포인트’ 대표 이미지(사진=레딧 홈페이지) 1990년 말부터 2000년 초반까지 포켓몬스터를 1세대부터 즐기신 분이라면 포켓몬월드, 파인클릭 등의 인터넷 커뮤니티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주인장이 올린 포켓몬 도감, 기술머신 등 정보가 가득한 것은 물론 같은 ‘포덕’들과 교류를...

[한국경제] ‘메타버스 학원’ 나왔다…KT DS, 이투스와 ‘엘리펀’ 상용화

  이젠 학원도 메타버스로 다닐 수 있게 됐다. 메타버스 활용도가 기업 설명회나 엔터테인먼트·커머스에 이어 교육 분야로도 넓어지는 모양새다. 13일 KT의 IT서비스 자회사 KT DS는 교육 플랫폼 기업 이투스교육과 손잡고 메타버스 학원 플랫폼 ‘엘리펀’을 열었다고...

[모바일 앱 동향] 한국경제, 매일경제

[모바일 앱 동향] 한국경제, 매일경제

한국경제 앱 동향 ios 에서 검색시 아래 주소를 통해 동일한 개발자에서 서치 The Korea Economic Daily 한국경제신문 앱 이름 구글 플레이 업데이트 애플 앱스토어 업데이트 설명 블루밍비트 v1.6.14 업데이트 : 2021.11.25 내용 : UI개선...

[매일경제] MZ세대가 몰려있는 곳…기업들 SNS로 달려간다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지고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SNS 채널이 중요한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채널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소셜미디어를 일방적인 정보 전달 창구가 아니라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게...

[뉴스1] [유튜피아]’지식인’보다 유튜브?…올해 ‘지식 콘텐츠’ 급부상

국내 검색 플랫폼 2위 유튜브, 지식 콘텐츠 급부상 김종국 필두로 셀럽 유튜버 대두…쇼츠 콘텐츠 약진 돋보여   편집자주 20세기 대중문화의 꽃은 TV다. TV의 등장은 ‘이성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인간의 지성을 마비시켰다. ‘바보상자’라는 오명이 붙었다. 하지만...

[블로터] 멤버십에 부는 ‘개인화’ 바람…SKT·KT·LGU+, 기본 지키고 선택권 더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고착화된 멤버십 구조에 개인화 요소를 확대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할인 중심, 제휴처 중복 등 비슷했던 멤버십 구성이 다채로워지고 포인트도 지급보다 활용을 유도하는 형태로 변모할 전망이다. 또 업계 선두인 SKT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