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서 은선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도 “오케이, 구글”

구글 어시스턴트가 한국어를 지원한다. 구글은 9월21일 인공지능(AI) 기반의 음성비서 기술인 구글 어시스턴트의 한국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 자연어 처리, 음성인식, 번역 등과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질문에 대답하고 정보를 찾는 등...

[블로터] 여기어때, 숙박 리뷰에 인공지능 활용한다

인공지능은 O2O 분야에도 스며들고 있다. 종합숙박 O2O 서비스 여기어때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숙박 이용후기 분석 시스템 ‘스마트 리뷰 알림’을 개발·적용했다고 9월20일 발표했다. 여기어때 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된 스마트 리뷰 알림은 정보성 숙소 리뷰, 불만족 리뷰,...

[한국일보] 카톡-인스타 하며 쇼핑… SNS공룡들 전자상거래 속속 참전

방대한 소비 습관 데이터가 무기, 인스타그램, 구매기능 테스트하고 카카오톡 스토어도 서비스 코앞, 아마존은 7월 SNS형 쇼핑앱 내놔   “구글의 경쟁자는 야후가 아닌 아마존이다.” 에릭 슈미트 알파벳(구글 모회사) 회장이 2012년 이 말을 한 지 5년이...

[더피알] 신문사들, ‘지난 광고’로 네이티브 애드 띄운다

한겨레, 네이티브랩·전담팀 꾸려…조선·중앙도 레퍼런스 적극 홍보   신문에 실린 광고가 특별한 이유 없이 무료로 재등장하는 일은 드물다. 하지만 최근 언론사들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광고’를 꺼내드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다. 단, 네이티브 애드(Native AD)에 한정된...

[Zdnet] SNS 뉴스, ‘언론사’보다 ‘공유자’ 보고 신뢰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올린 뉴스 영향력 더 커” 뉴스 기사의 신뢰도를 평가함에 있어 페이스북 등 SNS에서는 ‘누가 만든 것인가’(언론사 브랜드)보다 ‘누가 공유했는가’(게시물 공유자 영향력)로 판단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는 미국 신문협회 산하...

[미디어오늘] 미디어 춘추전국시대, 콘텐츠와 플랫폼에 답이 있다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 콘텐츠 무한 경쟁, ‘신뢰’ 확보하고 플랫폼 올라타되 본질 잊지 않아야 “이제 모든 기업은 미디어 기업이다.” 미국 IT저널리스트 톰 포렘스키의 말이다. 한국에서도 미디어 기업의 장벽이 무너졌고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우리는 두...

[더피알]언론의 실험공작소 ‘버티컬 브랜드’

  이제 뉴스는 언론사가 일방적으로 밀어내는 것이 아닌 수용자들이 끌어오는 방식으로 유통된다. 수십 년 전에 분류한 카테고리로 뉴스를 묶어 수용자보고 알아서 먹으라며 펼쳐놓던 시대는 끝났다. 이런 이유로 신문사나 방송사들은 수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접점을 찾아내는 것이...

[CIO]’나이·성별 타겟팅은 그만’ 유의미한 마케팅 데이터 활용 방법

전통적인 의미의 인구통계학적 마케팅은 이제 한물갔다. 이제는 사람을 읽는 마케팅, 상상력에 다양한 맥락 데이터를 접목한 마케팅만이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게 됐다. Nadia Cameron | CMO 적어도 엑스포넨셜(Exponential)의 글로벌 세일즈 전략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