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서 은선

[더피알] 구글은 ‘삼성 뉴스룸’도 미디어로 인정한다

콘텐츠 퀄리티로 구글 뉴스 입점 선별… “고정적으로 오리지널 뉴스 생산해야”   기업 뉴스룸 콘텐츠가 언론사 기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세계적인 검색 포털 구글에서 말이다. 한국 기업 중에선 삼성이 ‘삼성 뉴스룸(Samsung Newsroom)’이라는 이름 아래...

[ITChosun] 2019년 1분기 블록체인 서비스 공개 봇물

2019년 블록체인 서비스 출시가 잇따를 전망이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동 주관한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가 개최되면서 업계 관심이 고조된데다가 관련업계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서비스를 속속 준비하고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 블록체인 소셜...

[더피알] 리디북스, IT 전문매체 ‘아웃스탠딩’ 인수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가 IT 전문매체 아웃스탠딩을 인수했다. 배기식 리디북스 대표는 30일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사내 메일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아웃스탠딩은 지난 2015년 설립된 뉴미디어로, 국내 미디어업계에선 드물게 2016년부터 유료화를 시행해오고 있다. 최준호 아웃스탠딩 편집장은...

[신문과방송] O2O 서비스 플랫폼 : 광고와 마케팅의 패러다임 바꿀 21세기 산업혁명

플랫폼 중심의 공유경제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트렌드이다. 디지털 혁명이라는 제3차 산업혁명이 저물고 플랫폼의 혁신이 몰아치면서 이전의 지배적인 산업구조가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우버나 에어비앤비 같은 소셜커머스 기업은 생산을 중시하던 전통적 인식을 무너뜨리고 ‘연결’의...

[블로터] Z세대, “메신저보다 대면 소통 선호”

델 테크놀로지스가 Z세대에 해당하는 전세계 17개국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 1만2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이들 Z세대는 최신 기술을 친숙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개인주의적일 것이라는 통념과는 달리...

[아시아경제] 뉴스로 골머리 앓는 구글·네이버

국내외 1위 포털 서비스인 네이버와 구글이 ‘뉴스’를 놓고 절치부심 하고 있다. 뉴스 서비스를 확대하는 전략을 세운 구글은 과세문제로 사업 중단 위기에 처했고, 반대로 뉴스 의존도를 낮추려는 네이버는 이용자 감소 우려에 고심하는 분위기다. 구글의 뉴스...

[더피알] MBC뉴스의 뉴미디어 도전, 넉 달 만에 끝나

MBC 보도국의 뉴미디어 실험작인 ‘마이리틀뉴스데스크’(이하 마리뉴)가 넉 달 만에 종영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말 대규모 조직개편과 명예퇴직이 예고되는 상황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뉴미디어 분야 또한 개편 대상이 됐다는 시각이다. 지난 7월 시작된...

[더피알] 우리은행 플랫폼 실험, ‘새드엔딩’ 되나

우리은행이 웹툰 플랫폼 ‘위비툰’으로 값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있다. 젊은 고객과 소통하려 비전공 분야에 손을 댔지만 저조한 성적으로 서둘러 판을 접게 됐고, 그 과정에서 미숙한 소통으로 같이 판에 뛰어든 작가들의 화만 키웠다. 새로운 방식으로 브랜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