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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콘텐츠 빗장 잠그는 OTT, 소비자는 괴롭다

[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의 최대 무기는 오리지널 콘텐츠다. 넷플릭스와 디즈니 등 글로벌 OTT사들의 콘텐츠 수급 견제가 치열한 이유다. 하지만 OTT 간 콘텐츠 경쟁이 지나치게 배타적으로 흘러가면서 소비자 부담만 늘어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OTT포럼은 24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블로터] “‘와썹맨’·’워크맨’은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았다”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다. ‘와썹맨’과 ‘워크맨’이라는 대박을 연달아 터뜨렸다. 하지만 해당 조직을 꾸린 방지현 JTBC 콘텐트허브 디지털사업 본부장은 해당 콘텐츠들이 오랜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물이며, 아직 두 IP(지식저작권)만으로 성공을 말하기...

[뉴스1] ‘아이폰’으로 소비자 홀대하더니…애플 OTT 韓 안오나 못오나

‘애플tv+’ 1차 서비스 100여국서 한국 제외 경쟁 치열·망대가 문제로 몸사리기?…이통3사 무관심도 한몫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혁신의 대명사’로 통한 아이폰 국내 출시 이후, 1차 출시국 제외·부실한 사후관리서비스(A/S) 등으로 한국 소비자를 홀대한다는 지적이 끊이질...

[한국경제] CJ ENM·JTBC, OTT 합작사 만든다…지상파·SKT 통합 플랫폼도 출범

덩치 키운 토종 OTT 속속 등장 요금제 경쟁 본격 돌입 CJ ENM과 JTBC가 동영상스트리밍(OTT)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내년 1분기께 신규 OTT 플랫폼을 출범한다. 지상파 3사의 ‘푹’과 SK텔레콤의 ‘옥수수’가 합쳐 출범하는 통합 OTT ‘웨이브(WAVVE)’에 이어 또 하나의 대형 OTT 연합 플랫폼이 등장하는 것이다. 웨이브는 18일 서비스 개시와...

[전자신문] 푹, 안드로이드TV 앱 정식 출시···통합 OTT N스크린 전략 수순

SK브로드밴드 ‘옥수수’와 통합을 추진 중인 콘텐츠연합플랫폼(CAP)이 ‘푹(POOQ) 안드로이드TV’ 앱을 정식 출시했다. 종전에는 일부 제휴사 기기에만 선탑재 방식으로 안드로이드TV 앱을 제공했다. 모바일과 PC에 이어 안드로이드TV에서 ‘이어보기’ 기능을 지원, 푹 N스크린 서비스 편의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이용자...

[머니S] “OTT는 넷플릭스”… ‘선 끊는’ 이용자, 우군 만들다

2000년대 들어 인터넷(IP)TV와 케이블 등 월정액 유료방송서비스가 보편화됐다. 전세계적으로 초고속인터넷의 보급과 스마트폰의 고사양화가 진행되면서 ‘코드 커팅’(cord-cutting)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유선 형태의 IPTV 및 케이블TV를 끊고 스트리밍방식의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를 이용하는 것으로 그 중심에는 ‘넷플릭스’가 있다. 시장조사기관...

[미라클 어헤드] `오리지널 컨텐츠` vs `데이터` 누가 이길까

미국에서는 넷플릭스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이미 케이블 또는 위성TV 시청자 숫자를 넘어섰다는 소식이다. 지난달 발표된 딜로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넷플릭스나 유튜브레드 같은 스트리밍 비디오 서비스를 통해 영상을 소비하는 인구는 전체의 69%로 추정됐으며, 전통적인 케이블TV나...

[한겨례] 넷플릭스·유톡피아에 푹…재미있으면 뭐든 올라탄다

① 경계 무너지는 콘텐츠 월드   OTT 누비는 2030세대 가입·해지 쉬운 넷플릭스·티빙·푹 플랫폼 바꿔가며 ‘콘텐츠 인싸’로 매달 5만원 투자도 아끼지 않아   10대들의 오아시스는 ‘웹’ 유튜브·페북·틱톡 영상 즐기며 저퀄리티 B급도 “재미있으면 그만” 보통 사람도...

[NextDaily] 미디어 시장 환경 변화 대응, 양질의 콘텐츠 확보에 주목

최근 미디어 시장은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고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다. 급속도로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다양하고 기회가 발생하는 분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경쟁력을 잃거나 불투명한 미래로 인해 늘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해야 하는 양면도 분명 존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