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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AI가 그림 그린다…카카오, 두번째 초거대 AI ‘minDALL-E’ 공개

카카오가 한국어로 글을 쓰고 한국어 명령에 따라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해 15일 공개했다. 카카오브레인은 이날 초거대 AI 멀티모달(multimodal·여러 형태로 컴퓨터와 대화하는 기능) ‘minDALL-E(민달리)’를 세계 최대 오픈소스 커뮤니티 깃허브(github)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의 두번째 한국어 초거대 AI 모델이다. ‘minDALL-E’는...

[머니투데이] 네이버·카카오 다음 전장은 ‘국민인증서’…마이데이터 인증부터 초격전

/그래픽=임종철 디자인 기자   이달부터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시범사업이 시작되면서 민간 인증서 경쟁이 본격화된다. 일찍이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인정을 받은 네이버(NAVER)가 마이데이터 통합인증 강자로 떠오른 가운데, 공공서비스부문 인증을 선점한 카카오도 관련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국민 인증서’...

[이데일리][ECF21]카카오엔터, 세계 최초 ‘메타버스 아이돌’ 띄운다

23일 이데일리 IT 컨버전스 포럼 이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기조연설 스토리IP로 만드는 콘텐츠 플랫폼 세계화 전략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이데일리 IT 컨버전스 포럼’에서 ‘스토리IP로 만드는 콘텐츠 플랫폼 세계화 전략’이란 주제로...

[블로터]‘입점·연동 수수료 공짜’ 내건 카카오, 계획이 다 있구나

(사진=카카오) 골목상권 침해 논란으로 집중포화를 맞았던 카카오가 ‘수수료 제로’ 카드를 꺼내 들었다. 판매자에게 입점·연동 수수료를 받지 않는 개방형 상거래 플랫폼을 카카오톡에 구축하겠다는 계획으로, ‘톡 채널’로 유입되는 온라인 점포를 늘리기 위한 전략이다.   톡 기반...

[지디넷 코리아] 네이버는 ‘제페토’·카카오는 ‘공동체’…메타버스 힘준다

카카오 “엔터·게임 등 개별 계열사 역량 집결”·네이버 “2억4천만 이용자 ‘제페토’”   네이버, 카카오가 금융, 커머스, 콘텐츠 등을 넘어 차세대 대표 산업군으로 떠오른 메타버스에 함께 올라타면서 경쟁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네이버가 일찌감치 제페토로 국내 메타버스를...

[블로터] 모바일 앱 ‘재미’ 찾기 시작한 신한·하나·KB금융, 뒤늦은 ‘빅테크’와 경쟁

  (그래픽=유경아 기자) 카카오와 네이버 등 빅테크 기업의 결제대행·은행업 등 금융권 침투율이 높아지자 금융사들이 모바일 앱의 트래픽 향상을 위해 ‘재미’ 요소를 찾아 나서고 있다. ‘새로운 기술’을 찾는 은행권의 핀테크·스타트업 투자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지만 빅테크와...

[머니투데이] 카카오, 제주에 데이터센터 또 짓겠다는 이유

카카오가 경기 안산에 이어 본사가 있는 제주에 제2 데이터센터(IDC)를 세운다. 2024년까지 적어도 2곳 이상에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겠다는 목표다. 23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16일 카카오스페이스와 공동으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맺은 업무 협약에 따라 제주시 월평동 제주첨단과학기술국가산업단지 내에 제2데이터센터를 세울...

[이데일리] 카카오의 과속, 전방위 플랫폼 규제 부를라…무거운 책임감 필요

김범수도 몰랐던 모빌리티 요금인상 시도 카카오 내부에서도 질책 이어져 사회적 책임 부족이 전방위 규제론 빌미 준셈 158개 계열사가 주는 오해..46개가 합쳐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군 역할도 섣부른 플랫폼 규제 카카오보다 중소상공인, 스타트업에 피해 [이데일리...

[머니투데이] 네·카·쿠 ‘구독전쟁’에 SKT도 가세…’무료배송+OTT’ 어디가 좋을까

세계 최대 이커머스 기업 아마존이 SK텔레콤의 커머스 자회사 11번가를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SK텔레콤이 아마존 해외직구 무료배송과 연계한 구독경제 시장에 뛰어들면서 선발주자인 네이버, 카카오, 쿠팡과의 경쟁도 본격화한다. SK텔레콤은 25일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구독브랜드 ‘우주’를 공개하고 오는 31일 11번가 내에 아마존...

[블로터]2분기도 ‘최고실적’ 카카오, 하반기 구독·콘텐츠 힘준다

(사진=카카오) 카카오의 호실적이 계속되고 있다. 올해 2분기 각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역대 최고실적을 또 경신했다. 하반기는 카카오톡 채널을 중심으로 광고사업을 키우는 한편 구독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웹소설·웹툰 등 콘텐츠를 통한 글로벌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