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독자 니즈 파악부터… 올해 중앙일보 ‘로그인 독자’ 30만 목표”
국내 언론사 중 디지털 전환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왔다고 평가받는 중앙일보가 최근 홈페이지와 모바일 개편을 단행했다. 변화의 각론을 떠나 회원가입을 적극 유도하는 큰 방향에 ‘진짜 독자’를 찾으려는 행보로서, 나아가 ‘탈 포털’ 또는 ‘유료화’를 향한...
by OneLabs
국내 언론사 중 디지털 전환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왔다고 평가받는 중앙일보가 최근 홈페이지와 모바일 개편을 단행했다. 변화의 각론을 떠나 회원가입을 적극 유도하는 큰 방향에 ‘진짜 독자’를 찾으려는 행보로서, 나아가 ‘탈 포털’ 또는 ‘유료화’를 향한...
중앙 EYE팀 격상… 디렉터 신설 효율적 속보로 취재부서 시간 벌어 한국, 현장기자가 맡되 ‘선택과 집중’ 온라인공간이 출입처인 ‘이슈365팀’ 국내 언론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감행해 온 중앙일보가 ‘실시간 이슈대응’ 역할을 담당해 온...
“이 자리가 콘퍼런스 주제 ‘Know way out(나갈 길을 알고 있다)’ 그대로 위기에 대한 걱정을 벗어내고 해법을 제시하는 단초가 되길 바란다.”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015년 9월 중앙일보 창간 50주년을 맞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년 말, 중앙일보는 현장 기자와 신문 제작을 분리하는 개편을 단행했다. 신문과 디지털로 구분하는 이 파격적 행보는 현장 기자는 디지털 스토리텔링에 집중하고, 신문은 지면의 차별성과 경쟁력 강화를 실현한다는 취지다. 중앙일보의 이러한 시도가 어떠한 결과를 낳았는지,...
폴인 ‘종이신문’에 호평… 브랜딩·마케팅 효과 톡톡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폴인(fol:in)’이 발행한 종이신문에 독자들이 잇따라 호평을 보이며 레거시미디어에도 시사점을 남기고 있다. 특히 이용자가 신문을 읽는 상황과 종이신문만이 줄 수 있는 효용감 등을 고려한 ‘소비경험...
세대맞춤형 10개 분야 콘텐츠 제공 소셜 플랫폼별로 다른 콘텐츠 전송 중앙그룹의 동영상 뉴스 브랜드 ‘헤이뉴스(사진·Hey.News)’가 22일 정식 홈페이지를 론칭하고 독자(獨自) 플랫폼을 선보였다. 중앙일보와 JTBC가 공략하기 어려운 ‘MZ세대’ 뉴스 소비 타깃층을 적극...
홍정도 중앙일보‧JTBC 사장은 “좋은 콘텐트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는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지 않을 것이며 결국 콘텐트 싸움”이라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미디어가 되려면 반드시 이 경쟁에서 이겨야 하고 신문이든 방송이든 디지털이든 매거진이든 우리의 콘텐트를 읽고, 보고...
중앙일보가 ‘디지털 전환’을 위한 두 번째 실험에 나선다. 지난 4월 본격적인 디지털 퍼스트 선언 후 3개월 만에 새로운 신문제작 시스템과 조직 개편안을 내놨다. 홍정도 중앙일보·JTBC 사장이 지난 3월 말 사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연...
2017년 1월 1일부터 선보이는 , JTBC와 중앙일보가 함께 언론사 최초로 시도하는 소통 채널 해시태그 중심으로 주제를 제시하고, 이용자들이 본인들의 의견을 달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온라인 의견 수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지 상단에 주어진...
기자 세 사람이 현재 총 3개의 광고 (LG, 아모레퍼시픽, 신세계면세점) 제작 진행 전체 광고 콘셉트부터 영상 시나리오와 내레이션을 쓰는 것도, 인포그래픽 요소도 우리 팀 기자 세 명이 모두 총괄 지휘 중앙일보 Innovation Lab에는 전사 인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