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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잡아야 총선 이긴다? 포털 압박의 역사

여야 모두 포털 정치편향 주장하며 압박 ▲ 네이버 사옥. ⓒ 연합뉴스 “가짜뉴스 또는 편파 보도가 매일 (포털 메인에) 쏟아져 들어가면 온 국민이 피해자가 되는데 규제가 없다. 제도적인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포털의 가짜뉴스 전달 책임이...

[더피알] 뉴스 소비자들, “가짜뉴스보다 언론오보가 더 심각해”언론재단 설문조사

시민-언론인 간 가짜뉴스 개념 차이 드러나     뉴스 소비자들은 가짜뉴스보다 언론오보를 더 심각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널리즘의 기본 덕목으로 ‘팩트체크’를 가장 중요시한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 다만, 가짜뉴스 개념에 대한 인지는 다소 정확하지 못한...

[아웃스탠딩] 왜 네이버 뉴스판은 개판이 됐을까

※ 본 포스팅은 과거기사로 2017년 1월 17일에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 미디어 정책이 바뀌거나 뭔가 이슈가 생길 때마다 언론사 IT기자들과 네이버 홍보실은 그야말로 쌩고생을 합니다. 먼저 IT기자들은 데스크 지시에 따라 미디어 정책이 어떻게 바뀌며 이것이 회사에...

[더피알] 신문사들, ‘지난 광고’로 네이티브 애드 띄운다

한겨레, 네이티브랩·전담팀 꾸려…조선·중앙도 레퍼런스 적극 홍보   신문에 실린 광고가 특별한 이유 없이 무료로 재등장하는 일은 드물다. 하지만 최근 언론사들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광고’를 꺼내드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다. 단, 네이티브 애드(Native AD)에 한정된...

[Zdnet] SNS 뉴스, ‘언론사’보다 ‘공유자’ 보고 신뢰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올린 뉴스 영향력 더 커” 뉴스 기사의 신뢰도를 평가함에 있어 페이스북 등 SNS에서는 ‘누가 만든 것인가’(언론사 브랜드)보다 ‘누가 공유했는가’(게시물 공유자 영향력)로 판단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는 미국 신문협회 산하...

[블로터] 페이스북, ‘언론인 위한 페이스북 마케팅’ 한국어 강좌 추가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마케팅 관련 노하우를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센터 블루프린트에 언론인을 위한 교육 과정의 한국어 강좌를 신설했다고 2월8일 밝혔다. 언론인을 위한 페이스북 블루프린트 화면 갈무리 지난해 10월 첫선을 보인 ‘언론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