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크리에이터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목표… “고품질 정보, 지불의사 분명”
[미디어 뉴 웨이브] ‘한국판 서브스택’ 넘어 쇼피파이 모델 삼는 ‘미디어스피어’ 미디어스피어 임원진이 서울 중구 명동 인근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정수 CSO(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이성규 CEO(전 메디아티 미디어테크랩장), 김경달 COO(네오캡 대표)의...
by OneLabs
[미디어 뉴 웨이브] ‘한국판 서브스택’ 넘어 쇼피파이 모델 삼는 ‘미디어스피어’ 미디어스피어 임원진이 서울 중구 명동 인근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정수 CSO(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이성규 CEO(전 메디아티 미디어테크랩장), 김경달 COO(네오캡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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