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협회보] MBC ‘딩딩대학’과 한겨레 ‘초록’, 사내벤처 도전한 이유는
‘딩딩대학’의 양효걸·염규현 기자, ‘초록’의 서혜빈 연구원·사공난 기술감독은 사내벤처 대표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치열한 공모 과정을 거쳐 각각 MBC, 한겨레 사내벤처로 선발된 이들은 1년 동안 현업에서 벗어나 창업이라는 도전에 나선다. 딩딩대학 개교 50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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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딩대학’의 양효걸·염규현 기자, ‘초록’의 서혜빈 연구원·사공난 기술감독은 사내벤처 대표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치열한 공모 과정을 거쳐 각각 MBC, 한겨레 사내벤처로 선발된 이들은 1년 동안 현업에서 벗어나 창업이라는 도전에 나선다. 딩딩대학 개교 50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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