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과방송] 구닥다리 ‘뉴스레터’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 독자와 직접 소통에 효율적,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도 가능
“이메일은 죽었다.” 슬랙(Slack) 공동 설립자인 스튜어트 버터필드(Stewart Butterfield)는 2015년 아일랜드 더블린 인터넷 콘퍼런스에서 “이메일은 다수가 참여하는 조직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생각하면 끔직한 도구”라고 말했다. 이메일로 이루어진 대화는 모두 받은 편지함에만 보관되기 때문이다. 반면 회사의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