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예정]유니오에서 출시하는 국내 블록체인 미디어 유니프레스
유니오
- 보상형 SNS인 유니오(UUNIO)와 하위 dApp으로 리뷰 전용 유니리뷰와 미디어 유니프레스로 나뉘어져 있음
- 각 서비스 출시 예정 : 유니오 2018년 3분기, 유니리뷰/유니프레스 2018년 4분기
최근 동향
- 3/1부터 유니오 토큰 ICO 예정 (ICO 참여 : http://nextico.co.kr/)
유니오 ICO 정보
- 심볼 : UUNIO
- 하드캡 : 약 2000만 달러
- 플랫폼 : 퀀텀
- 프리세일 판매 일정 : 3월 1일 ~ 3월 31일
- 메인세일 판매 일정 : 4월 1일 ~ 4월 30일
- 판매 가격 : 1유니오 당 0.08 달러
- 총 토큰 발행량 : 10억 개
- 총 토큰 판매량 : 5억 개
유니오 특이사항
- 스팀잇과 유사한 블록체인 기반 보상형 SNS로 스팀잇과의 차이점은 신규 크리에이터를 위한 장치 마련
보상체계 상세
- 높은 수준의 콘텐츠 제작 보상
기존의 소셜미디어의 경우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돌아가는 보상이 전체 수익의 20% 미만인 반면 UUNIO의 서비스는 전체 수익의 65%를 크리에이터에게 배당한다. 좋은 콘텐츠에 대한 더 나은 보상을 무조건 약속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전체 수익을 100으로 봤을 때 65는 크리에이터에게, 25는 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유저들에게, 10은 마이너에게 제공된다. 이를 통해 UUNIO는 플랫폼에 참여하는 모두가 원하는 수준의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좋은 콘텐츠를 가려내는 유저들이 최대의 보상을 받도록 설계되었다.
- 신규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지원
UUNIO의 크리에이터 보상 방식은 초기에 많은 크리에이터와 유저들을 끌어모을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보상이 높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만이 남을 수 있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UUNIO는 신규 크리에이터를 위한 새로운 지원을 약속하고자 한다. UUNIO가 제공하는 추천권 중 1/3을 신규콘텐츠에 무조건 사용하게 하여 새로운 크리에이터를 성장시키는데 사용한다. 물론, 신규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노출량을 늘릴 수 있는 각종 인센티브 또한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UUNIO의 콘텐츠풀이 한 쪽에 독식되지 않고 계속해서 채워지도록, ‘마르지 않는 샘’이 되도록 만들 것이다. 만약 이 방식에 추가적인 오류 또는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긴다면 UUNIO의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통해 개선에 대한 투표가 이뤄지게끔 할 것이며, 여기서 나온 사항을 UUNIO의 개발자가 우선적으로 수정할 수 있도록 구조화할 예정이다.
유니오에서 출시예정인 블록체인 미디어 유니프레스(UUNIPRESS)
features
– 기사 작성과 후원으로 언론인의 수익 창출
언론인과 독자만이 존재하는 저널리즘 환경에서는 생산자에 대한 보상과 기사의 품질 보증이 어렵다. 유니프레스는 기사 작성 즉시 UNIF 토큰을 언론인에게 지급함으로써 기본적인 보상 문제를 해결하고, 독자들의 ‘후원’이라는 제도를 통해 품질 향상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언론인이 생산한 뉴스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소비자인 독자가 하는 것, 이게 바로 유니프레스가 목표로 하는 바람직한 선순환이다.
– UNIF 토큰을 사용하는 독자의 찬반 투표
유니프레스는 독자들이 시민으로서 여론 형성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도록 요구한다. 아주 적은 비용이라도 의견 표출에 제약이 있다면 독자는 그 기회를 신중하게 사용할 것이다. 자신이 찬반을 표명한 기사가 ‘토론의 장’으로 넘어간다면 독자는 소비한 UNIF 토큰을 다시 돌려받게 된다.
– 기존의 언론사를 대체하는 ‘언론인 연합’
언론사가 사라진다고 해서 언론인들의 유대감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정치적 성향이나 관심 분야 등이 유사한 언론인들은 자신들만의 언론사인 언론사 연합을 유니프레스 내에 만들 수 있다. 개인의 역량으로만 생산하는 뉴스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언론사 연합을 통해 유니프레스 내의 뉴스들은 품질이 더 높아질 것이다.
– 저널리즘으로의 참여, 언론인 연합 ‘매니저’
독자는 개인 언론인을 후원할 수도, 언론인 연합을 후원할 수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금전적 후원에서 더 나아가 매니저로서 언론인 연합의 운영을 도와줄 수도 있다. 취재 보조 또는 기금 관리, 일정 관리 등 언론인과 연합의 기사 작성을 서포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매니저는 언론인의 기사 작성을 통한 수익의 일부와 언론인 연합 차원에서 발생하는 후원금 수익의 일부를 얻을 수 있다.
– 취재자금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유니프레스의 언론인은 기생산된 뉴스만이 아니라 취재 전 기획 단계에서 금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독자들의 평가와 경력 등 특정 조건이 만족되는 언론인에 한해서 크라우드펀딩을 개시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최소 금액 이상의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하는 독자에게는 기사 작성 과정에 배타적 접근이 허용되어 정보를 누구보다 먼저 접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 대한 평가 역시 가능하다.
Policy
– 기사 품질 평가의 기준, 찬반의 절대량
유니프레스에서는 찬성 표를 많이 받는다 해서 좋은 뉴스가 되지 않고, 반대 표가 많다고 나쁜 뉴스가 되지도 않는다. 찬반의 상대적 수치보다는 찬반의 절대적 개수가 기사 품질 평가의 기준이 된다. 특히 찬반의 절대적 개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그 비율이 5대5에 가까운 기사는 ‘토론의 장’으로 옮겨진다. 토론의 장에서는 찬반을 표한 독자들이 댓글 형식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 기사를 쓴 언론인에게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 매니저들의 ‘부적절’ 투표권
단순히 찬반만 표현할 수 있는 일반 독자와 달리 언론인 연합의 매니저에게는 ‘부적절’에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 찬반은 기사 평가의 기준이 되는 수치지만 ‘부적절’은 기사를 강제로 블라인드 시킬 수 있는 투표 항목이다. 비윤리적인 내용을 다룬 뉴스나 지나치게 질이 떨어지는 기사에 대해서 매니저는 ‘부적절’에 투표할 수 있다. 탈중앙화된 저널리즘에 작용하는 최소한의 규제, 최소한의 품질 보증을 위한 제도라고 할 수 있다.
– 언론인 연합 차원의 수익 분배
독자들이 언론인 개인이 아닌 연합에 후원하면서 발생하는 수익은 해당 연합에 소속된 언론인에게 공평하게 분배된다. 매니저의 경우 언론인보다는 적은 금액을 분배 받는다. 다만 언론인 연합이 별도의 내규를 갖고 있다면 그에 따라 수익이 분배된다.
– 유니프레스 차원의 수익 분배
유니프레스 내의 뉴스에는 뉴스 생산자와 소비자만 존재하지만, 유니프레스라는 플랫폼은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특정 언론인 또는 언론인 연합의 이미지를 이용하는 광고는 받지 않고, 유니프레스 독자를 타겟으로 한 광고만을 받는다. 이때 발생하는 광고 수익의 일부는 유니프레스 내의 모든 언론인에게 분배된다.
– 보장되는 익명성, 동등한 권리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뉴스 플랫폼 유니프레스는 작성되는 기사에 대한 어떠한 권리도 갖지 않으며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언론인에게 귀속된다. 또한 유니프레스에 소속된 언론인에 대해서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정보수집은 실시되지 않는다. 이것은 찬반을 표하거나 토론에 참여하는 독자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모두의 익명성은 철저히 보장된다. 또한 유니프레스 내의 어떤 언론인이나 독자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권리를 갖지 않는다. 찬반 투표의 비용이나 횟수 제한 등 유니프레스 내에서의 권리와 의무는 동등하게 주어질 것이며,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될 것이다.
출처
- 유니오 백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O-p9uaJp35MMgYqD5wzAd8p1elT6jXVhZHdvIS2gXE0/edit#
- 홈페이지 : https://uun.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