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챗GPT와 미드저니 등 생성형AI를 활용해 쓴 '환생한 신데렐라는 치킨을 튀긴다' 책.

▲중학생이 챗GPT와 미드저니 등 생성형AI를 활용해 쓴 ‘환생한 신데렐라는 치킨을 튀긴다’ 책.


각각 중학교 2학년과 대학생이 챗GPT와 미드저니(이미지 생성 AI)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집필한 책이다.
챗GPT가 주목 받은 2023년이 20년 전 유튜브가 등장한 시기처럼 콘텐츠와 미디어업계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미디어오늘이 주최한 ‘2023 미디어의 미래 콘퍼런스’가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렸다.
이날 안정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작가는 <ai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성장=”” 잠재력=””>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