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협회보] ‘제2의 플랫폼’ 채팅봇, 언론사 수익창출 도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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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팅봇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독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맞춤형 뉴스를 전달하는 환경이 갖춰줘야 하는데, 국내 뉴스소비자들은 언론사에 대한 충성도가 낮아 데이터 분석 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 “네이버의 라온 등과 같은 IT 업체들이 API(자동응답 응용프로그램)를 공개하면 언론사들이 얼마든지 채팅봇을 개발해 간접적으로 상품 구매를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카카오톡은 API를 전격 제공하며 채팅봇 플랫폼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 KAKAO 만 보더라도, O2O 서비스로의 공격적인 확장, “채널” 서비스의 강화등을 통해 그 플랫폼적인 면모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는데, 언론사 입장에서도 고려는 해 볼만한 플랫폼임에는 분명.
- 단, “채팅” 자체의 UX가 익숙하지만 편한 UX는 아니며 (일일이 타이핑을 쳐야 함), 자연어 인식 성능이 아직까지는 완벽하지 않아,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가지는게 필요함.
출처 :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39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