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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 “페이지뷰 올려라” 카카오채널 연예기사에 혈안된 언론사들

  카카오채널이 모바일 트래픽을 끌어 모으는 유입 경로로 급부상하면서 주요 언론사들의 참여도 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언론사들의 카카오채널을 통한 모바일 트래픽 유입 비중은 전체 비중의 60~8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 모바일의...

[기자협회] 네이버 품에 안긴 7개 언론사, 우려딛고 윈윈했다.

  언론사-포털 조인트벤처(합작회사)가 첫선을 보인지 1년여가 흘렀다. 조선일보는 가장 먼저 네이버와 손잡고 지난해 2월 ‘잡스엔’을 세웠다. 블로그 기반에서 취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네이버 주제판 ‘잡앤(JOB&)’으로 유통하는 방식이다. 당시 잡앤은 론칭 19일 만에 정기...

[기자협회보] 언론사 디지털 전략

  동아일보 – 외부자들, 먹거리 X파일 등 인기 프로그램 재가공 – 단독과 속보 뉴스에 대한 페이스북 사전 예고 – 한 달에 1회 뉴미디어 전문가 초빙해 기자에게 학습기회 부여 조선일보 – 원소스멀티유즈 -> 멀티소스 멀티유즈...

[기자협회보] 신문사-네이버 조인트 벤처 설립 러시

  네이버는 조선일보와 합작회사인 ‘잡스엔’(서비스명 잡앤)을 시작으로 매일경제(법인명 트레저·서비스명 트래블+), 한겨레(법인명 씨네플레이·서비스명 영화) 등과 함께 조인트벤처를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도 큰 틀에서 의견 접근을 보고 각각 중국 콘텐츠, DBR(동아비즈니스리뷰) 등이 중심이 된...

[기자협회보] 콘텐츠가 미래다.. 언론사 가상현실/MCN 등 다양한 시도

  뉴스 영상 경쟁력 생각보다 낮아  동영상 뉴스재생을 꺼리는 이유로는 ‘텍스트를 읽는 것이 빠르고 편리해서’(41%), ‘프리롤 광고 때문에’(35%), ‘동영상을 띄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20%), ‘텍스트에 비해 새로운 내용이 없어서’(19%) 등이 꼽혔다. 투입되는 인력에 비해 효율성이...

[기자협회보] ‘제2의 플랫폼’ 채팅봇, 언론사 수익창출 도움될까

  ” 채팅봇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독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맞춤형 뉴스를 전달하는 환경이 갖춰줘야 하는데, 국내 뉴스소비자들은 언론사에 대한 충성도가 낮아 데이터 분석 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네이버의 라온 등과 같은 IT 업체들이 API(자동응답 응용프로그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