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중앙·조선 유료화 차이점은 ‘서비스 설계’에 있다
[두 기성언론의 비슷한 듯 다른 디지털 수익모델] [중앙] 더중플, 타깃층 반응 데이터화… 기획·생산 등 적용할 인프라 구축 [조선] 조선멤버십, 회원에 유익한 콘텐츠 주고 멤버십 혜택으로 일상 지원 조선일보가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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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성언론의 비슷한 듯 다른 디지털 수익모델] [중앙] 더중플, 타깃층 반응 데이터화… 기획·생산 등 적용할 인프라 구축 [조선] 조선멤버십, 회원에 유익한 콘텐츠 주고 멤버십 혜택으로 일상 지원 조선일보가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 지...
자사 홈피서 새 댓글 서비스 도입 독자 질문에 답하고 추가정보 제공 한겨레신문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새로운 댓글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자와 필자가 댓글을 통해 독자 질문에 답하거나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인데, 국내 언론사로선 이례적인...
매경, 홈페이지에 ‘AI 검색창’ 도입 한국, 독자&DB부에 통합멤버십팀 한겨레, 디지털 콘텐츠에 로그인월 언론사마다 디지털 전략으로 ‘탈포털’이란 단어가 오르내린 지 수년이 흘렀다. 자사 플랫폼 강화를 위한 언론사들의 시도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뉴스 이용자들을...
한겨레 공식 계정이 지난 1일 ‘엑스’(구 트위터)에 올린 ‘빈대 출몰’ 기사 소개 게시글이 조회수 약 231만회를 기록했다. 일상과 밀접한 사안이라지만 그만으론 이 정도 수치를 설명하긴 어렵다. 기사 소개글에 첨부된 곤충 이미지가 화제가 됐다. 사진...
한겨레 노조, ‘온라인 기사 PV·열독률 분석 보고서’ 발표 오전 5시 배포·2200자 이상 기사 PV와 열독률 높아 한겨레가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후원제와 ‘신문제작과 디지털 분리’ 조직개편을 시행한지 1년이 지났다. 3월12일과 30일, 한겨레 노조는 ‘한겨레...
‘딩딩대학’의 양효걸·염규현 기자, ‘초록’의 서혜빈 연구원·사공난 기술감독은 사내벤처 대표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치열한 공모 과정을 거쳐 각각 MBC, 한겨레 사내벤처로 선발된 이들은 1년 동안 현업에서 벗어나 창업이라는 도전에 나선다. 딩딩대학 개교 50일을...
후원자에 효용감 줄 개편도 시급 한겨레가 국내 종합일간지 중 최초로 후원제를 도입하고 만 5개월이 지났다. 오프라인 매체 광고란 전통적인 신문사 수익모델을 ‘디지털’, ‘독자 기반’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시도는 그간 어떤 성과와 과제를...
‘아카이브 디지털화’ 한계 봉착 독자 사연·예술품 등에 눈 돌려 국내 매체들이 NFT 사업에 속속 진출하며 언론사들의 새 수익 창구가 될지 관심을 모은다. NFT에 대한 관심과 수요에 대응한 결과로선 유의미하지만 보유 ‘아카이브’를 디지털화 해 판매하는...
양상우 한겨레 사장은 “한겨레는 개인의 성취와 성공이 곧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거의 유일한 기업으로 어느 누구도 회사의 자원과 가치를 사유화하지 않고, 또 해서도 안 되는 곳이 바로 한겨레”라며 “조직과 생산공정의 혁신과정에서도, 개인적 욕망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