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유튜브하는 50대 기자, “기자는 글만? 시대에 뒤떨어져”
[유튜브 저널리즘⑥-5]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출판미디어국장, “비싼 장비? 스튜디오? 지역현장 기록 충실해야” “기자는 글만 쓰면 된다는 생각은 시대착오적입니다. 서툴러도 현장에서 찍은 영상이 생생하고, 사료로서 가치도 큽니다.” 1964년생인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출판미디어국장은 기자이면서 유튜버다.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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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저널리즘⑥-5]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출판미디어국장, “비싼 장비? 스튜디오? 지역현장 기록 충실해야” “기자는 글만 쓰면 된다는 생각은 시대착오적입니다. 서툴러도 현장에서 찍은 영상이 생생하고, 사료로서 가치도 큽니다.” 1964년생인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출판미디어국장은 기자이면서 유튜버다. 메인...
허위정보 음모론이 언론 위협? 직접 취재하는 유튜버 등장에 주목해야 기승전 ‘유튜브’ 시대입니다. 2019년 12월 미디어오늘 독자권익위원회는 미디어오늘 콘텐츠가 올드미디어 비평·취재에 국한된 점을 지적했습니다. 변화하는 매체 환경에 맞춰 비평과 취재를 확장하겠습니다. 그 일환으로 2020년 한...
언론개혁, 포털 정책 변화, 유튜브 저널리즘… 기본을 되새긴 한 해 ‘조국 사태’는 언론 스스로의 성찰과 근본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포털의 뉴스정책 변화에 언론은 휘둘렸고, 지상파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