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알] 우리은행 플랫폼 실험, ‘새드엔딩’ 되나
우리은행이 웹툰 플랫폼 ‘위비툰’으로 값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있다. 젊은 고객과 소통하려 비전공 분야에 손을 댔지만 저조한 성적으로 서둘러 판을 접게 됐고, 그 과정에서 미숙한 소통으로 같이 판에 뛰어든 작가들의 화만 키웠다. 새로운 방식으로 브랜드를...
by OneLabs
우리은행이 웹툰 플랫폼 ‘위비툰’으로 값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있다. 젊은 고객과 소통하려 비전공 분야에 손을 댔지만 저조한 성적으로 서둘러 판을 접게 됐고, 그 과정에서 미숙한 소통으로 같이 판에 뛰어든 작가들의 화만 키웠다. 새로운 방식으로 브랜드를...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