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멤버십에 부는 ‘개인화’ 바람…SKT·KT·LGU+, 기본 지키고 선택권 더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고착화된 멤버십 구조에 개인화 요소를 확대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할인 중심, 제휴처 중복 등 비슷했던 멤버십 구성이 다채로워지고 포인트도 지급보다 활용을 유도하는 형태로 변모할 전망이다. 또 업계 선두인 SKT가 최근...
by OneLabs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고착화된 멤버십 구조에 개인화 요소를 확대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할인 중심, 제휴처 중복 등 비슷했던 멤버십 구성이 다채로워지고 포인트도 지급보다 활용을 유도하는 형태로 변모할 전망이다. 또 업계 선두인 SKT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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